오윤아 “너무 막막, 어째야 할지” 발달장애 子 팔 또 부러져 긴급 수술, 또 눈물이

쓰니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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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윤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윤아가 아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5월 14일 소셜미디어에 "아 ... 저번주 ㅠㅠ 저희 민이가 덩치가 있어서 그런가 또 팔이 부러졌어요 ...너무 막막하고 ... 어째야할지 몰라서"라며 아들을 잘 아는 병원에 연락해 인천까지 갔다고 밝혔다.

그는 "인천이라 멀긴했지만 너무 민이를 잘 아셔서 데리고 갔고 너무 잘 수술도 해주시고 뒤에 상처 꼬메는것과 소독까지 다 꼼꼼하게 처리해주셔서 ㅠㅠ 너무 잘 치료받고 회복하고있어요 ...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이렇게라도 마음 전하고싶어서 올립니다"라며 의료진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오윤아는 "따뜻함과 친절함에 또 눈물이 ...이런 곳이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많은 분들이 가셔서 치료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전했다.

이에 엄지원은 "아이쿠 ㅠㅠ 큰 일이 있었구나"라고, 양지은은 "언니 많이 놀래셨겠어요 ㅠㅠ 민이 빨리 회복하길 기도할게요"라고 했다. 팬들 또한 다친 아들과 놀랬을 오윤아를 향한 위로와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