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광자 우주 추진체의 작동 원리.jpg

GravityNgc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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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르게 움직이는게 가능한 추진체를 개발할수만 있다면 


천체물리학의 독보적인 발전을 이룰수있을거야.


로켓 추진체는 액화 연료를 가열해 기체로 전환하고 가열해 운동량이 높은 고압 기체를 방출하면서 추진력을 얻고,


제트 엔진은 앞에서 오는 공기를 끌어 모아 압축시켜 끌어 당기면서 추진하는데,


진공의 우주공간에서는 추진하려면 고압 기체를 방출하면 진공 상태에서도 추진을 할 수 있어.


그만큼 연료 소모량이 크기 때문에 효율성 부분이 많이 제약되는거지.


하지만 광자를 이용해서, 추진이 가능해진다면 어떻게 될까?


레이저 광자 추진체는 지금 70년간 NASA 우주 항공 개발국에서 개발을 하고 있어.


반사판을 결합된 돛배 형태의 우주선에 레이저를 발사해 추진력을 얻는 방식이지.


 

그 이름은 라이트 세일인데,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레이저를 쏘아 추진하는 방식이야.


여기서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있지.


 

 A에는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B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고,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지.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그리고 레이저를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출력을 높여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물론 고압 기체를 방출하면 추진력을 얻었지.


그런데 광자는 아무런 추진력을 얻지 못한거야.


그 이유는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그래서 레이저의 빛의 방출량은 50%고, 나머지 50%는 내부로 방출되었던거야.


인공 위성 앞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고 그 뒤에 레이저를 설치해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반사된 빛이 외부로 팅겨져 나가면서 추진력을 얻을수있는거지.


70년 동안 실패를 거듭한 꿈의 로켓 추진체의 가치는 상상 초월인데,


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인공위성을 만들수도 있기 때문이야.


원자력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60년간 레이저를 발사해 추진력을 얻고, 


진공상태에서 점점 가속 운동되어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게 되면 앞에서 오는 빛은 인공위성이 막고,


뒤에서 오는 빛보다 빠르게 직선으로 움직이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공위성으로 우리가 다가갈수 없는 우주를 탐험할수있게 되는거지.


만약에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개발하고, 소형 행성형 우주선을 만들고, 이 UFO 우주 광자 추진체를 결합해,


태양계 밖 10만 광년 떨어진 은하계에서 인류가 거주하고 살아간다면 새로운 우주 시대가 열리는거지.


우주 시대가 10년안에 열릴지 30년안에 열릴지 100년안에 열릴지는모르지만


언제인가 열린다는것은 확실하지.

 

이것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핵심 기술중에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