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건물주' 황정음, 친정 엄마까지 오픈카…모녀가 나란히 '부내 풀풀'

쓰니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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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 가족이 리치 면모를 뽐냈다.

황정음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할미랑 퇴근 도토리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아들이 할머니가 운전한 차에 탑승한 채 귀가를 한 듯한 모습. 특히 할머니의 차는 오픈카에 붉은 시트로 럭셔리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재결합해 2022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뒤인 지난해 2월 다시 한번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