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저녁 준비 중 두부 물 뺀다고 채반만 받친채로 싱크대 거치대에 놔뒀다 B가 못 보고 세제로 손 씻다 두부에 다 튀어 싸웠어요 A: 아이 밥 시간이 넘어 바빠 아무 생각없이 그랬다, 손 씻기 전 두부 옮기지 그랬냐 B: 싱크대 더러우니 두지 말라 몇번 말했었다, 두부 있는지 못봤다 누구 잘못임? + 버리지 않고 씻어 먹긴 했어요,,282
싱크대에 두부 놔서 싸웠어요
A가 저녁 준비 중 두부 물 뺀다고 채반만 받친채로 싱크대 거치대에 놔뒀다 B가 못 보고 세제로 손 씻다 두부에 다 튀어 싸웠어요
A: 아이 밥 시간이 넘어 바빠 아무 생각없이 그랬다, 손 씻기 전 두부 옮기지 그랬냐
B: 싱크대 더러우니 두지 말라 몇번 말했었다, 두부 있는지 못봤다
누구 잘못임?
+ 버리지 않고 씻어 먹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