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남... 나름 얼굴도 예쁘장하고... 이성문제 없고 그냥 단짝이 남친이라 거의 남친이랑만 놀았음... 집순이고 쉬는날에는 계속 집에만 있고 연락도 잘되고... 취미가 게임이라 쉬는날에는 게임만함... 근데 오늘 하는 얘기가 다른 애들처럼 뭐 술도 안 좋아하고 친구들하고 노는것도 안 좋아하고 집에만 있고 자기가 너무 편해져서 질린다고 차였어 방금... 너무 우울하다 4년 만났는데... 처음에는 그게 좋다고 만나줘서 고맙다고 하던애가.... 아 슬퍼 위로좀해줘..
남친이 나보고 질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