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싫어하던 쌤이 살다살다 애들한테 고기에 술 사주는 것도 보고 전 담임쌤이 모여서 밥사준다는데 난 평일이라 못가고 근데 다른 재수생 친구는 가니까 더 박탈감들고 재수하고 그냥 혐오할 거리가 많아진 느낌임 기분 ㅈ같아서 술마실라했는데 집에 술도없고 담배도 없고 집근처에 편의점도 없고 좀 나가야 되는데 개같네ㅅㅂ2
재수생인데 스승의날 ㄹㅇ 빡치는 거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