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신작으로 뜨는 로맨스나 코미디 웹툰들 거의 다 봐서(작화랑 스토리 개차반인 수준 아니면) 하루에 보는 웹툰만 3~5개? 정도였거든 근데 요즘은 진짜 대부분이 다 너무 유치하고 유치하고 유치해서 일주일 다 합해서 보는 거 7개임 게다가 장르가 로판이거나 주인공들이 중고딩인 경우가 많아서 공감이 진심 ㅈ도 안돼서 스릴러나 일상물 비율이 절반임 내가 나이 먹어서 그런 건지 아님 웹툰 작가 허들이 너무 낮아져서 아마추어 같은 작가들이 많아진 건지 고민해봤는데 후자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전자의 영향이 더 큰 것 같음2
네이버 웹툰 볼 때 나이 먹은 거 실감남
하루에 보는 웹툰만 3~5개? 정도였거든
근데 요즘은 진짜 대부분이 다 너무 유치하고 유치하고 유치해서 일주일 다 합해서 보는 거 7개임
게다가 장르가 로판이거나 주인공들이 중고딩인 경우가 많아서 공감이 진심 ㅈ도 안돼서 스릴러나 일상물 비율이 절반임
내가 나이 먹어서 그런 건지 아님 웹툰 작가 허들이 너무 낮아져서 아마추어 같은 작가들이 많아진 건지 고민해봤는데
후자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전자의 영향이 더 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