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최연소 이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두 사람은 만난 지 40일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고, 이듬해 둘째를 임신하면서 결혼까지 이어졌지만 현재는 이미 협의이혼한 상태다.
아내는 “남편이 무직 상태에서 집에서 게임만 하고, 양육비도 주지 않는다”며 고충을 털어놨고, 심지어 임신 중 폭력까지 있었던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소개팅 앱 사용을 들키고도 적반하장으로 대응했으며, 어린 아이 앞에서 아내를 다치게 하는 장면까지 보여졌다.
임신 중에 목 조르고 애 낳고 이혼…이혼숙려캠프 철부지부부 실화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최연소 이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두 사람은 만난 지 40일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고, 이듬해 둘째를 임신하면서 결혼까지 이어졌지만 현재는 이미 협의이혼한 상태다.
아내는 “남편이 무직 상태에서 집에서 게임만 하고, 양육비도 주지 않는다”며 고충을 털어놨고, 심지어 임신 중 폭력까지 있었던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소개팅 앱 사용을 들키고도 적반하장으로 대응했으며, 어린 아이 앞에서 아내를 다치게 하는 장면까지 보여졌다.
▶ 이혼숙려캠프 철부지 부부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