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이야기섞어]제2의 색깔론으로서의 파렴치범, 잡범으로 설계된 함정을 통하여 몰아 보기
천주교의민단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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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이야기섞어]제2의 색깔론으로 여기게 되는파렴치범, 잡범으로 설계된 함정을 통하여 몰아 가기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되고김대중 대통령님처럼 훌륭하신 학습 능력 연구 능력생각하는 힘이 훌륭하신 분을공산당으로 몰아가서벌여 나간 죄는용서 받지 못했을 것이다죄를 뉘우치고 죽었다가 확인이 안되면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파렴치범으로 잡범으로설계해서 몰아가는 것은굉장히 나쁜 죄가 되는 것이죠시편 1편을 정면으로 거꾸로 가는 것이어서지구는 평평하지 않죠..굳이 왼쪽도 아니고굳이 오른쪽도 아니고앞으로 간다가뒤로 가나 마찬가지이지만그건 지구별 같은 행성일 때이고시편 1편을 맞선다이런 것은 큰일 나는 죄가 되어다 시들어 버리고 만다말라 비틀어진다는 것입니다.신약으로 오면 말라비틀어지는 그런 나무가 있고열매를 결국 맺지 못하는 나무로 되어 결국은 잘려 나간다주님 포도 나무에서 잘려 나간 가지들다 어떻게 됩니까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 포도 나무에 붙어 있다는 것은복되어라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아니하며날마다 주님의 법을 되새기는 사람그에게 안될 일이 무엇이냐그는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푸르르게 되고제 철 따라 열매도 맺게 되는그런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라고 말씀하신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과 그 당부 그런데 거기에서 멀어져 간다죄인들과 식사를 하신 예수 그리스도님은그 죄인들이 회개하여서 같이 모이신 것이지지금 그 죄인들과 한탕 해먹자는 것이 아니거든요그렇죠?그런데 개신교가 나서서 고해성사가 없어 가지고죄책감이 발끈해 가지고어려서 무서운 목사님들을 많이 뵈었다..뭐 선행으로 살아가는 그 삶을 완전히 깔아 뭉개 버리고선행을 열심히 해서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잘못이다교만한 놈..음메
무서버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정의를 말하면 또 완전히 깔아 뭉개 버리는 그 이유가그렇게 되면 전부 뭐냐 율법학자 대시제라는 것이고그래서 재수 없다 너..그게 다 개신교 분들 때문에 형성되는 잘못된 것이 되는 그 이유가그 분들이 너무 나서서 너는 죄 안 짓느냐고 막 달려들면서 거의 징징대는 수준으로 되니까아 그래 그냥..그 유별난 신앙을 그래도 뭐 하느님 자비를 말하자는데들어주지 뭐그래서 천주교 신자들이 듣자 하니 그럴 듯하다고 보고우리 다 죄짓고 사는 것이야가 되니까지금 엉망이 된 이 부정부패 많은 사회가 되면무슨 거기에 희망이 있나서민들이 희망이 하나도 없죠사다리는 다 치워 놓고그 기득권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벌이는 여러 카르텔을 넘어서서법 가지고 이래야만 한다 그것이 어떤 객관적이면서 평등그런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 이런 것이라든지그래서 그로부터 정의가 구현되어야 한다는 것은입에 발린 사탕 물고 하는 그런 말 안되는 여유를 부리면서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내치면서잘못하는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왜 다른 사람들의 정당한 몫을 챙겨 줄 생각이 없느냐자기들이 부정 부패로 얻어간 주제에어디 감히 친일 재산 환수를 반대를 하고 그렇게 기상과 기백이 없어 가지고겁만 많아 가지고 맨 친일 망언 하고 있지 않으면너 그러면너 다친다고운 말 써라 너 웃기고 있는.. 그러니 하는 그 말은그 악당들이한다는 그 말이 고운 말 써라 너붙임성 있게그러니 그런 것을 안하니 저쪽 그 배경에서 나오는 똥물같은 오물에 너는 왜 손 더럽히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냐그 사람들하고 어울리면저 위의 시편에 뭐라고 나오나망하는 거죠?시편 1편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망하는 거지.. 그래 놓고그것을 자기들은루터의 엉성한 주장에 그게 옳다나어디가 옳아 옳기는..칼뱅도 마찬가지죠..너희 둘
갔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만 갔나?다 갔지 이제507년 간의 개신교 종교 분열종교 개혁이라며왜 끊임없이 분열할까요개혁의 미완인가?아니죠..처음부터 주구장창 다 오류잖아요루터가 고해성사를 부정해야 마음이 가라앉고그러니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적혀 있네 여기로마 10,9에 나오니까..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다시 말씀 드리면..왜냐하면 설명하면 맨날 3초도 안 지나서도로 똑같은 질문을 다시 하시잖아요..그게 이상하게 개신교 분들이 그러신다그게 그렇게 되니까 설득이 되실 수가 없는데그러니 멀쩡하신 문재인 대통령님을 무슨 조현병이다이런 주장을 막하신다든지치매라는 둥그래서 뭐 박지원 의원님 마저치매로 몰고실력으로 안되니까막 그런 식으로..그러면 그것을 어떻게든 죄를 뉘우치게 해서바르게 해서 세상을 바로 잡고그 정치인들께서 우리 국민들그리고 어려운 서민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마음 편히일하시도록 해야 하는데전혀 뉘우칠 근거가 마련이 안되는 그런 종교 문화가사람을 너무 지치게 한다..박정희 시대나 전두환 신군부 군사 독재 시절에우리가 뭘 알고 있나..그 사람들이 완전히 뉘우침없이뭐 김대중 빨갱이 어쩌고 저쩌고..그런 것이 바로 잡히는데공부 못한 그 내무부 치안본부장 계열그 분들 지금 교육 수준과는 많이 격차가 난다왜..이유는 우리 나라가 지금 많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아무래도..그 시절 고문 경찰관 이런 사람들이그 빨갱이론을 벗어나는 그런 논리적이고 비판적이고그런 사고를 할 줄을 아실 턱이 있나..여태 안되시는 것 아닙니까그런데 거기에다 대고 개신교가 나서서개신교 문화권에서믿음으로 구원된다며실천을 다 날려버리고선행의 중요성도 착한 사마리아인 써 있는데날려 버리면서자기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읽는 로마 10,9거기 믿음으로 구원된다고해성사 보기는 다 싫지그러니 사악하다고 자기가 하느님께서 그러실 리가 없다고결정하고 로마 캐도릭은 사악하다는 루터의 주장을 그대로 승인한 결과는참혹한 사회부정 부패 만연해서사회적 약자는 좌절하고죽어가고그런데 지금 이렇게 대법원장 판결의 문제점을사회적 약자가 빼앗긴 탓으로 약자가 되어 불리한 상황에서그 부분을 맥락을 앞 부분을 늘 그 내무부 치안본부장 이런 사람들이경찰 투입해서 시위대 먼저 괴롭혀 놓고 폭력 좀 나오면그것에 꼬투리 잡아서 시위대 잡아가는 방식으로맨날 앞은 빼 먹고..전체를 못보는 사람들로 훈련되어명령 하나에 그저 복종하고 나면군사 정변 나기 쉽고그런 사람들 다시 모여서 대통령 옹호하면자기들의 얼굴에 회칠해서지금 보수의 애국의 회칠..자기들 대단하다는 둥순 엉터리지 그게 지금 그렇게 절대로 제대로 된 읽기성경 읽기를 하려하지 않으시는 그 과정이발생해서 다시 또 3초 만에 같은 설명을 하고그래야 하는 그 이유들을 다시 추정을 해보면그 설명을 진행할 때거기에 다 링크가 걸려 있어서앵커링이라고 하죠..심리학 용어로그래서 전부 반기를 드는 그런 설명을 곁가지로 떠올려서 가고어떤 골몰하고 있을 때 옆에서 말 걸면 막 뭐라고 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듯이그런 것이 하나의 막을 형성해서 나가지 못하는..그런 심리가 이단 사이비 종교 사람들에 의해서 자주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개신교도 그래 보인다..3초 만에 다시 물어본다좀 전에 물어 봐서 여태 설명했는데여전히 자기 생각에 머무르고 있다고개를 끄덕이긴 했는데..그래서 다시 그 점을 지적하면서 설명하면..어떻게 되나..결국 이제 반박은 멈추고 그러나 이제 받아들이지 못하고그 교회를 다시 나가는데이유는 그 불안이 가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지고그래서 도올 교수님께서 그 지옥 문제를 자꾸 거론하는 것에 부정적이신데그 개신교 분들도 그런 경향을 좀 내려는 의도가 강해지는 것은일단 믿음으로 구원됐다고 보아야 한다라는 막이 형성되어 있어서 그렇고지옥을 말할 수록 거짓 예언자, 검은 예언자 심지어 너 히틀러 아니니그런 식으로 발끈하는 것이 도를 넘고 과도한 분노를 보인다든지 저항을 보이는 이유는개신교에 고해성사가 없기 때문이고 그 고해성사의 은총에서 벗어나서 살아서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큰 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은 생각보다 많아 보인다..우리는 모르죠..그런데 자기들은 이미 평생..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으신 것이죠..그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그 장면에서처럼 노인들이 먼저 가지만 이 상황은 노인들이 더격정이 큰 그런 분노를 마치 정의감을 표현하는 양 마구 난리가 나시고.. 그런 것이 로마 10,9에서 그것 봐라 지금..이 사악한 로마 캐도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로마 10,9만 보면거기에 믿음으로 구원된다 써 있네...고해성사를 만일 일반인에게 한다면못 믿을 말을 신뢰할 수 없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어서그런 바보 같은 짓을 누가 하나그렇게 되잖아요?그러면 사악하다고 보는 거지고해성사를 보라고 하면..그런데 뭐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할 이야기가 있고 아니라고 하지만그래도 자기 마음을 터 놓는 대상은 있을 수가 있죠친하면..그런데 그것이 고해성사로 7년 간 정도 사제 서품을 받기 위해제대로 교육이 진행된 사제에 의해 고해성사가 있게 되면그게 다르다라는 신뢰를 어린이 시절부터 해 온 경우와 아닌 경우가 많이 다르다..그리고 그 신뢰가 마르틴 루터 조차도 과거의 그 고해성사를 준 경우에 대해고해의 비밀을 말하지 않고 이를 지켰다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경우에그러라는 것이 사악하다고 보고말이 안된다라고 볼 때개신교로 넘어가지만그 안의 여러 오류가 결국 사람을 괴롭히는 논리로 공격 받으면..그 죄에 대해서 항의하는 것그 가해에 대해서 항의하는 것 자체를 죄악시 하게 되는 것은다들 믿음으로 구원되었는데거저 얻는 것인데구원은 그래서 성경 구절을 다 건너 뛰어 가며 입증하는데어디 누구에게 가서 나 미안해 말만 해도그래 됐어그래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그게 공짜로 거저 잘못을 용서 받은 것이지그게 무슨 비용을 치뤄서 하는 그런 용서받음은 아니죠...그런데 루터는 고해성사를 매일 사사 건건 뭐 밥 먹은 것도 죄야..한 끼 더 먹었다고 혹은어디 시장해서..배 고프니너 밥 한 공기 더 먹어라혹은 너 한 주걱이면 정 없대라면서한 주걱 더 퍼주면 그것 먹은 게 죄가 되는 그 이유는그래도 내가 좀 참아서 이웃이 먹으면 좋은데 내가 먹었다..배 고프면너부터 먹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누가 뭐 너 왜 내 것 먹었어그런 것도 아닌데그래야 맞는데 그냥 그런 것도 그것도 죄가 되고..반찬을 뭐 김치를 한 조각 더 먹어서..난리가 나는..그래 가지고 어떻게 살아..
요~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에는 수도원에 들어가서이런 것도 자기는 남들과 다르게고해성사를 보고자기 딴에는 거룩해진다고 생각을 하고그렇게 지내는 그것이결국은 하나의 뭐랄까자기가 자기를 가스라이팅하는이상한 세뇌를 하는그런 자기가 자기의 이단 사이비 교주가 된 것이죠..그래서 다 옭아 매다가이제 그런 것이 사실은과거에 부모님 잔소리 통제 억압 뭐 여러 가지에이미 형성되어 있던 것이 강화되는 과정그러면 그것이 이단 사이비 종교 안의 그 사람들도 그와 비슷해서 뭔가 사람들이교주에 의해 이상하게 착하게 변해 있지만심각한 상태로 보이는 경우가 드러난다자기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정면으로 부딪쳐서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도망가서 더 이상한..교주를 만나고 말아여우 피하려다가 호랑이를 만난다고 하나그 동물이 뭐였지하여튼.. 그러니 로마 10,9 믿음으로 되는데 구원이..그러면서청개구리 포오오오올짝로마 10,17은 건너 뛰면야고 2,26-27 뭐 이런게 다 있지그래서 그 제2대 교황님이신 성 야고보 사도의 그 야고보서를빼 버리는 오류가 누가 저지르나..마르틴 루터가 저질렀잖아요..그랬다가 다시 집어 넣고선종할 무렵에
내가 좀 잘못 생각한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마르틴 루터님은 이제 저기..천국에 가셨다..그런데그 따라가는 사람들은 이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우리 세월호 문제에서구원파는 다 망하는 거다..다 지옥이지..주구장창 망한다..그래서 마태 7,21-23으로 오면예수 믿고도 지옥가는 사람들이 그 날에 많을 것이다그것을 누가 말씀하시고 계십니까?예수님께서장경동 목사님게서 설교가 틀리셨다는 것입니다.예수 믿고를 강조하셨으니..그 다음은 아니고..그래서 어차피 기독교 침례회인가?그 교파도 구원 예정설이죠?그러면 거기에서 다 칼뱅이즘 자본주의 성실 근면 청교도 논리그것에 준해서 어떤 것이 선이라고 말하게 되나자본주의가 선이라고 하게 되시는 것은 자연스럽죠더구나 박정희가 있다고 하시면서..그런데 그렇게 가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다 걸려 넘어지시는 것입니다.땡~전국 노래 자랑 식으로 가면바로 땡~입니다.그 프로그램에서는 땡 나오면웃고 말 일이고남희석 선생님께서 또경상도의 하회탈 웃음보를 쏟아 내주시게 되면다 부활하시고다시 부르실 기회가 나오지만전국 신앙 자랑도 아니고..그렇게 가시게 되니까위험하시게 되신 것이니다들 성당 다니셔야 하지 않나..그런 식으로 걸리시니까다른 교파가 또 나오는 것이죠그것 아니지 않느냐..그러나 고해성사를 빼려니..그 도올 교수님 세대 분들이 가시던 다방코오피 나오는 뭐더라..쌍알 뭐 이렇게 달걀 뜨거운 커피에 넣어주는 그런 다방인가그런 식으로 딱 해서 담배 꽁초가 들어가나그런 식의 그것은 아니겠지만그런 식으로 할 때그 성냥 개비를 쌓아 올리는 그런 장면이 있다면어느 한 성냥 개비 빼내시다가와르르 무너지면...그 당시 그런 다방이 그런 장면이 많은가 본데그래서 와르르 무너지는 그 성냥 개비가고해성사가 되는 것이고그것을 부정하면전부 중력장에 전자기장 걸린 듯공간이 다 왜곡되어서전하들이라는 것이 다 휘어 가고 튕겨서 나가든지 모이든지..여러 굴곡이 나오게 되는 읽기가 되니까그 정도면 읽기 장애가 되는 것이죠...다 빼먹거나 왜곡해야만고해성사가 부정될 수 있으니까..그래서 선형대수학의 관점으로 들어가면벡터 공간에서 기저라고 부르는 그런데 단위 벡터 이런 것이라든지 해서그 basis들이 1차 결합을 하는..linear combination이런 벡터 공간에서그 basis 자체가 어떤 일곱 가지 성사이고성령 칠은 그래서 일곱 가지 성령님의 은총을 이야기하면서말씀의 전례를 성찬의 전례를 우리가 생각을 할 대믿음으로 구원된다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된다 말고도그런 식의 구절은 신약에 꽤 있다..많아요..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다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이런 식으로 다 있는데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이다라고 하면...왜 문제가 되었나..그 믿음의 정의가 로마 10,17에 이어져 나오는데마르틴 루터나 개신교 분들은거기 믿음이라는 말을자기가 정하는 것이죠..그러다 고민이 나왔는지나는 믿음이 이렇게 요만큼인데저 사람은 깊은데나는 구원 받나그런 불안 장애가 나오고그러면 이제 못 넘으면 이제 칼뱅이 도와서오류로 다시 이끌고..그래서 구원은 태초에 이미 다 결정되어서 끝났어...그런데 뭘 신경을 쓰니그래도 우리는 나는 구원 받았는지 궁금해요그러면 어떻게 되나..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었잖아그렇게 생각 안되니?그러니 부자가 되어 봐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게 이미 예정자 명단에 있을 사람들이지 않을까?라는 것은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가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안되는 것은 아니다하느님께 불가능한 것은 없다경주 최씨조선 시대 말기에...그 집안..처럼쌀을 누구나 와서 받아가는 그런 마을을 만든..요즘으로는 김장하 선생님처럼..그 경주 최씨 집안의 은혜를 입은 분들이 아마꾸준히 나라의 독립에 기여한 분들이 계셨을지 모른다..문형배 헌법재판소 소장님처럼 그 삶이 서로 대응 되는...그런 세상에 대해 친화적이고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을 때우리가 결국은 뭔가 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그것을 다 뒤집고 있으면 되겠습니까?김문수 후보님의 전과에 대해서 민주화 운동의 결과 고통을 겪으신 것을물고 늘어지는 방식으로 대죄를 지은 것으로 하면고해성사 없이는 구원은 불가능하다..전태일 열사 이 분의 뜻을 생각할 때 어떻게 그것을 뭐라고 하시면 되느냐 부터..그렇다고 김문수 후보님께서는 오날날 오셔서어떻게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우리 나라 주권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 독립 운동은 왜 했느냐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는 분들과 같이 섞여 어울리신다는 것은 안되는 일입니다.그리고 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지그 장물의 소유권이 너에게 있었다면 그 장물을 되찾으려고 왜 노력했느냐..우리 형법에 위반되는 말씀이죠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지 않습니다.불법 점유이기 때문에..그게 형법 몇 조더라하여간..그래서 보면도둑이라는 사람은파렴치범, 잡범으로 분류하겠죠..그러면 누구를 옹호하고 계시는 것인지..옛날에 방산 비리 문제 나올 무렵에그런 말 한 적이 있는데
그게 모하자는 것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기회를 잡아서다시 부활하셔서딩동댕동하시는 분들이가끔 전국 노래 자랑에 계시지 않았나참가자 분들 중에 말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이런저런이야기섞어]제2의 색깔론으로서의 파렴치범, 잡범으로 설계된 함정을 통하여 몰아 보기
하느님 앞에 대죄가 되고김대중 대통령님처럼 훌륭하신 학습 능력 연구 능력생각하는 힘이 훌륭하신 분을공산당으로 몰아가서벌여 나간 죄는용서 받지 못했을 것이다죄를 뉘우치고 죽었다가 확인이 안되면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파렴치범으로 잡범으로설계해서 몰아가는 것은굉장히 나쁜 죄가 되는 것이죠시편 1편을 정면으로 거꾸로 가는 것이어서지구는 평평하지 않죠..굳이 왼쪽도 아니고굳이 오른쪽도 아니고앞으로 간다가뒤로 가나 마찬가지이지만그건 지구별 같은 행성일 때이고시편 1편을 맞선다이런 것은 큰일 나는 죄가 되어다 시들어 버리고 만다말라 비틀어진다는 것입니다.신약으로 오면 말라비틀어지는 그런 나무가 있고열매를 결국 맺지 못하는 나무로 되어 결국은 잘려 나간다주님 포도 나무에서 잘려 나간 가지들다 어떻게 됩니까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 포도 나무에 붙어 있다는 것은복되어라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아니하며날마다 주님의 법을 되새기는 사람그에게 안될 일이 무엇이냐그는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푸르르게 되고제 철 따라 열매도 맺게 되는그런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라고 말씀하신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과 그 당부
그런데 거기에서 멀어져 간다죄인들과 식사를 하신 예수 그리스도님은그 죄인들이 회개하여서 같이 모이신 것이지지금 그 죄인들과 한탕 해먹자는 것이 아니거든요그렇죠?그런데 개신교가 나서서 고해성사가 없어 가지고죄책감이 발끈해 가지고어려서 무서운 목사님들을 많이 뵈었다..뭐 선행으로 살아가는 그 삶을 완전히 깔아 뭉개 버리고선행을 열심히 해서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잘못이다교만한 놈..음메
무서버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정의를 말하면 또 완전히 깔아 뭉개 버리는 그 이유가그렇게 되면 전부 뭐냐 율법학자 대시제라는 것이고그래서 재수 없다 너..그게 다 개신교 분들 때문에 형성되는 잘못된 것이 되는 그 이유가그 분들이 너무 나서서 너는 죄 안 짓느냐고 막 달려들면서 거의 징징대는 수준으로 되니까아 그래 그냥..그 유별난 신앙을 그래도 뭐 하느님 자비를 말하자는데들어주지 뭐그래서 천주교 신자들이 듣자 하니 그럴 듯하다고 보고우리 다 죄짓고 사는 것이야가 되니까지금 엉망이 된 이 부정부패 많은 사회가 되면무슨 거기에 희망이 있나서민들이 희망이 하나도 없죠사다리는 다 치워 놓고그 기득권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벌이는 여러 카르텔을 넘어서서법 가지고 이래야만 한다
그것이 어떤 객관적이면서 평등그런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 이런 것이라든지그래서 그로부터 정의가 구현되어야 한다는 것은입에 발린 사탕 물고 하는 그런 말 안되는 여유를 부리면서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내치면서잘못하는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왜 다른 사람들의 정당한 몫을 챙겨 줄 생각이 없느냐자기들이 부정 부패로 얻어간 주제에어디 감히 친일 재산 환수를 반대를 하고 그렇게 기상과 기백이 없어 가지고겁만 많아 가지고
맨 친일 망언 하고 있지 않으면너 그러면너 다친다고운 말 써라 너
웃기고 있는..
그러니 하는 그 말은그 악당들이한다는 그 말이
고운 말 써라 너붙임성 있게그러니 그런 것을 안하니 저쪽 그 배경에서 나오는 똥물같은 오물에 너는 왜 손 더럽히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냐그 사람들하고 어울리면저 위의 시편에 뭐라고 나오나망하는 거죠?시편 1편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망하는 거지..
그래 놓고그것을 자기들은루터의 엉성한 주장에 그게 옳다나어디가 옳아 옳기는..칼뱅도 마찬가지죠..너희 둘
갔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만 갔나?다 갔지 이제507년 간의 개신교 종교 분열종교 개혁이라며왜 끊임없이 분열할까요개혁의 미완인가?아니죠..처음부터 주구장창 다 오류잖아요루터가 고해성사를 부정해야 마음이 가라앉고그러니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적혀 있네 여기로마 10,9에 나오니까..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다시 말씀 드리면..왜냐하면 설명하면 맨날 3초도 안 지나서도로 똑같은 질문을 다시 하시잖아요..그게 이상하게 개신교 분들이 그러신다그게 그렇게 되니까 설득이 되실 수가 없는데그러니 멀쩡하신 문재인 대통령님을 무슨 조현병이다이런 주장을 막하신다든지치매라는 둥그래서 뭐 박지원 의원님 마저치매로 몰고실력으로 안되니까막 그런 식으로..그러면 그것을 어떻게든 죄를 뉘우치게 해서바르게 해서 세상을 바로 잡고그 정치인들께서 우리 국민들그리고 어려운 서민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마음 편히일하시도록 해야 하는데전혀 뉘우칠 근거가 마련이 안되는 그런 종교 문화가사람을 너무 지치게 한다..박정희 시대나 전두환 신군부 군사 독재 시절에우리가 뭘 알고 있나..그 사람들이 완전히 뉘우침없이뭐 김대중 빨갱이 어쩌고 저쩌고..그런 것이 바로 잡히는데공부 못한 그 내무부 치안본부장 계열그 분들 지금 교육 수준과는 많이 격차가 난다왜..이유는 우리 나라가 지금 많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아무래도..그 시절 고문 경찰관 이런 사람들이그 빨갱이론을 벗어나는 그런 논리적이고 비판적이고그런 사고를 할 줄을 아실 턱이 있나..여태 안되시는 것 아닙니까그런데 거기에다 대고 개신교가 나서서개신교 문화권에서믿음으로 구원된다며실천을 다 날려버리고선행의 중요성도 착한 사마리아인 써 있는데날려 버리면서자기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읽는 로마 10,9거기 믿음으로 구원된다고해성사 보기는 다 싫지그러니 사악하다고 자기가 하느님께서 그러실 리가 없다고결정하고 로마 캐도릭은 사악하다는 루터의 주장을 그대로 승인한 결과는참혹한 사회부정 부패 만연해서사회적 약자는 좌절하고죽어가고그런데 지금 이렇게 대법원장 판결의 문제점을사회적 약자가 빼앗긴 탓으로 약자가 되어 불리한 상황에서그 부분을 맥락을 앞 부분을 늘 그 내무부 치안본부장 이런 사람들이경찰 투입해서 시위대 먼저 괴롭혀 놓고 폭력 좀 나오면그것에 꼬투리 잡아서 시위대 잡아가는 방식으로맨날 앞은 빼 먹고..전체를 못보는 사람들로 훈련되어명령 하나에 그저 복종하고 나면군사 정변 나기 쉽고그런 사람들 다시 모여서 대통령 옹호하면자기들의 얼굴에 회칠해서지금 보수의 애국의 회칠..자기들 대단하다는 둥순 엉터리지 그게
지금 그렇게 절대로 제대로 된 읽기성경 읽기를 하려하지 않으시는 그 과정이발생해서 다시 또 3초 만에 같은 설명을 하고그래야 하는 그 이유들을 다시 추정을 해보면그 설명을 진행할 때거기에 다 링크가 걸려 있어서앵커링이라고 하죠..심리학 용어로그래서 전부 반기를 드는 그런 설명을 곁가지로 떠올려서 가고어떤 골몰하고 있을 때 옆에서 말 걸면 막 뭐라고 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듯이그런 것이 하나의 막을 형성해서 나가지 못하는..그런 심리가 이단 사이비 종교 사람들에 의해서 자주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개신교도 그래 보인다..3초 만에 다시 물어본다좀 전에 물어 봐서 여태 설명했는데여전히 자기 생각에 머무르고 있다고개를 끄덕이긴 했는데..그래서 다시 그 점을 지적하면서 설명하면..어떻게 되나..결국 이제 반박은 멈추고 그러나 이제 받아들이지 못하고그 교회를 다시 나가는데이유는 그 불안이 가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지고그래서 도올 교수님께서 그 지옥 문제를 자꾸 거론하는 것에 부정적이신데그 개신교 분들도 그런 경향을 좀 내려는 의도가 강해지는 것은일단 믿음으로 구원됐다고 보아야 한다라는 막이 형성되어 있어서 그렇고지옥을 말할 수록 거짓 예언자, 검은 예언자 심지어 너 히틀러 아니니그런 식으로 발끈하는 것이 도를 넘고 과도한 분노를 보인다든지 저항을 보이는 이유는개신교에 고해성사가 없기 때문이고 그 고해성사의 은총에서 벗어나서 살아서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큰 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은 생각보다 많아 보인다..우리는 모르죠..그런데 자기들은 이미 평생..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으신 것이죠..그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그 장면에서처럼 노인들이 먼저 가지만 이 상황은 노인들이 더격정이 큰 그런 분노를 마치 정의감을 표현하는 양 마구 난리가 나시고..
그런 것이 로마 10,9에서 그것 봐라 지금..이 사악한 로마 캐도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로마 10,9만 보면거기에 믿음으로 구원된다 써 있네...고해성사를 만일 일반인에게 한다면못 믿을 말을 신뢰할 수 없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어서그런 바보 같은 짓을 누가 하나그렇게 되잖아요?그러면 사악하다고 보는 거지고해성사를 보라고 하면..그런데 뭐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할 이야기가 있고 아니라고 하지만그래도 자기 마음을 터 놓는 대상은 있을 수가 있죠친하면..그런데 그것이 고해성사로 7년 간 정도 사제 서품을 받기 위해제대로 교육이 진행된 사제에 의해 고해성사가 있게 되면그게 다르다라는 신뢰를 어린이 시절부터 해 온 경우와 아닌 경우가 많이 다르다..그리고 그 신뢰가 마르틴 루터 조차도 과거의 그 고해성사를 준 경우에 대해고해의 비밀을 말하지 않고 이를 지켰다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경우에그러라는 것이 사악하다고 보고말이 안된다라고 볼 때개신교로 넘어가지만그 안의 여러 오류가 결국 사람을 괴롭히는 논리로 공격 받으면..그 죄에 대해서 항의하는 것그 가해에 대해서 항의하는 것 자체를 죄악시 하게 되는 것은다들 믿음으로 구원되었는데거저 얻는 것인데구원은 그래서 성경 구절을 다 건너 뛰어 가며 입증하는데어디 누구에게 가서 나 미안해 말만 해도그래 됐어그래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그게 공짜로 거저 잘못을 용서 받은 것이지그게 무슨 비용을 치뤄서 하는 그런 용서받음은 아니죠...그런데 루터는 고해성사를 매일 사사 건건 뭐 밥 먹은 것도 죄야..한 끼 더 먹었다고 혹은어디 시장해서..배 고프니너 밥 한 공기 더 먹어라혹은 너 한 주걱이면 정 없대라면서한 주걱 더 퍼주면
그것 먹은 게 죄가 되는 그 이유는그래도 내가 좀 참아서 이웃이 먹으면 좋은데
내가 먹었다..배 고프면너부터 먹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누가 뭐 너 왜 내 것 먹었어그런 것도 아닌데그래야 맞는데
그냥 그런 것도 그것도 죄가 되고..반찬을 뭐 김치를 한 조각 더 먹어서..난리가 나는..그래 가지고 어떻게 살아..
요~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에는 수도원에 들어가서이런 것도 자기는 남들과 다르게고해성사를 보고자기 딴에는 거룩해진다고 생각을 하고그렇게 지내는 그것이결국은 하나의 뭐랄까자기가 자기를 가스라이팅하는이상한 세뇌를 하는그런 자기가 자기의 이단 사이비 교주가 된 것이죠..그래서 다 옭아 매다가이제 그런 것이 사실은과거에 부모님 잔소리 통제 억압 뭐 여러 가지에이미 형성되어 있던 것이 강화되는 과정그러면 그것이 이단 사이비 종교 안의 그 사람들도 그와 비슷해서 뭔가 사람들이교주에 의해 이상하게 착하게 변해 있지만심각한 상태로 보이는 경우가 드러난다자기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정면으로 부딪쳐서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도망가서 더 이상한..교주를 만나고 말아여우 피하려다가 호랑이를 만난다고 하나그 동물이 뭐였지하여튼..
그러니 로마 10,9 믿음으로 되는데 구원이..그러면서청개구리 포오오오올짝로마 10,17은 건너 뛰면야고 2,26-27 뭐 이런게 다 있지그래서 그 제2대 교황님이신 성 야고보 사도의 그 야고보서를빼 버리는 오류가 누가 저지르나..마르틴 루터가 저질렀잖아요..그랬다가 다시 집어 넣고선종할 무렵에
내가 좀 잘못 생각한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마르틴 루터님은 이제 저기..천국에 가셨다..그런데그 따라가는 사람들은 이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우리 세월호 문제에서구원파는 다 망하는 거다..다 지옥이지..주구장창 망한다..그래서 마태 7,21-23으로 오면예수 믿고도 지옥가는 사람들이 그 날에 많을 것이다그것을 누가 말씀하시고 계십니까?예수님께서장경동 목사님게서 설교가 틀리셨다는 것입니다.예수 믿고를 강조하셨으니..그 다음은 아니고..그래서 어차피 기독교 침례회인가?그 교파도 구원 예정설이죠?그러면 거기에서 다 칼뱅이즘 자본주의 성실 근면 청교도 논리그것에 준해서 어떤 것이 선이라고 말하게 되나자본주의가 선이라고 하게 되시는 것은 자연스럽죠더구나 박정희가 있다고 하시면서..그런데 그렇게 가면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다 걸려 넘어지시는 것입니다.땡~전국 노래 자랑 식으로 가면바로 땡~입니다.그 프로그램에서는 땡 나오면웃고 말 일이고남희석 선생님께서 또경상도의 하회탈 웃음보를 쏟아 내주시게 되면다 부활하시고다시 부르실 기회가 나오지만전국 신앙 자랑도 아니고..그렇게 가시게 되니까위험하시게 되신 것이니다들 성당 다니셔야 하지 않나..그런 식으로 걸리시니까다른 교파가 또 나오는 것이죠그것 아니지 않느냐..그러나 고해성사를 빼려니..그 도올 교수님 세대 분들이 가시던 다방코오피 나오는 뭐더라..쌍알 뭐 이렇게 달걀 뜨거운 커피에 넣어주는 그런 다방인가그런 식으로 딱 해서 담배 꽁초가 들어가나그런 식의 그것은 아니겠지만그런 식으로 할 때그 성냥 개비를 쌓아 올리는 그런 장면이 있다면어느 한 성냥 개비 빼내시다가와르르 무너지면...그 당시 그런 다방이 그런 장면이 많은가 본데그래서 와르르 무너지는 그 성냥 개비가고해성사가 되는 것이고그것을 부정하면전부 중력장에 전자기장 걸린 듯공간이 다 왜곡되어서전하들이라는 것이 다 휘어 가고 튕겨서 나가든지 모이든지..여러 굴곡이 나오게 되는 읽기가 되니까그 정도면 읽기 장애가 되는 것이죠...다 빼먹거나 왜곡해야만고해성사가 부정될 수 있으니까..그래서 선형대수학의 관점으로 들어가면벡터 공간에서 기저라고 부르는 그런데 단위 벡터 이런 것이라든지 해서그 basis들이 1차 결합을 하는..linear combination이런 벡터 공간에서그 basis 자체가 어떤 일곱 가지 성사이고성령 칠은 그래서 일곱 가지 성령님의 은총을 이야기하면서말씀의 전례를 성찬의 전례를 우리가 생각을 할 대믿음으로 구원된다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된다 말고도그런 식의 구절은 신약에 꽤 있다..많아요..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다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이런 식으로 다 있는데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이다라고 하면...왜 문제가 되었나..그 믿음의 정의가 로마 10,17에 이어져 나오는데마르틴 루터나 개신교 분들은거기 믿음이라는 말을자기가 정하는 것이죠..그러다 고민이 나왔는지나는 믿음이 이렇게 요만큼인데저 사람은 깊은데나는 구원 받나그런 불안 장애가 나오고그러면 이제 못 넘으면 이제 칼뱅이 도와서오류로 다시 이끌고..그래서 구원은 태초에 이미 다 결정되어서 끝났어...그런데 뭘 신경을 쓰니그래도 우리는 나는 구원 받았는지 궁금해요그러면 어떻게 되나..부자일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었잖아그렇게 생각 안되니?그러니 부자가 되어 봐부자일수록 구원에 가깝게 이미 예정자 명단에 있을 사람들이지 않을까?라는 것은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가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안되는 것은 아니다하느님께 불가능한 것은 없다경주 최씨조선 시대 말기에...그 집안..처럼쌀을 누구나 와서 받아가는 그런 마을을 만든..요즘으로는 김장하 선생님처럼..그 경주 최씨 집안의 은혜를 입은 분들이 아마꾸준히 나라의 독립에 기여한 분들이 계셨을지 모른다..문형배 헌법재판소 소장님처럼 그 삶이 서로 대응 되는...그런 세상에 대해 친화적이고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을 때우리가 결국은 뭔가 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그것을 다 뒤집고 있으면 되겠습니까?김문수 후보님의 전과에 대해서 민주화 운동의 결과 고통을 겪으신 것을물고 늘어지는 방식으로 대죄를 지은 것으로 하면고해성사 없이는 구원은 불가능하다..전태일 열사 이 분의 뜻을 생각할 때 어떻게 그것을 뭐라고 하시면 되느냐 부터..그렇다고 김문수 후보님께서는 오날날 오셔서어떻게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우리 나라 주권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 독립 운동은 왜 했느냐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는 분들과 같이 섞여 어울리신다는 것은 안되는 일입니다.그리고 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이 도둑에게 있었지그 장물의 소유권이 너에게 있었다면 그 장물을 되찾으려고 왜 노력했느냐..우리 형법에 위반되는 말씀이죠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지 않습니다.불법 점유이기 때문에..그게 형법 몇 조더라하여간..그래서 보면도둑이라는 사람은파렴치범, 잡범으로 분류하겠죠..그러면 누구를 옹호하고 계시는 것인지..옛날에 방산 비리 문제 나올 무렵에그런 말 한 적이 있는데
그게 모하자는 것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기회를 잡아서다시 부활하셔서딩동댕동하시는 분들이가끔 전국 노래 자랑에 계시지 않았나참가자 분들 중에 말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