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님의 국회 의정 활동에서의 말씀과 표정에서

천주교의민단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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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께서국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실 때법에 따라 처리를 하시는 여러 일들이 있을 때마다그 분의 얼굴 표정이 매우 밝지 않고좀 마음이 많이 편치 않아 보이시는 것을 발견합니다.그것은 전현희 전 국민권익 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늘 남을 도우시기를 원하시고또 협력하시기를 원하시고매우 주변에 협조적이신 것이 정의로운 마음으로 소화되어서 나오시니까국민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시는데우리 나라 정치 환경을 구성하시고 구축하시고 이끌어 가시는데매우 큰 역할을 이미 하시는 것을 알고 있고또 국민들 역시 그러한 모습에 영향을 받고누구에게나 협력적이고 협조자로서의 그러한 모습들을 배우면서살아가는 것그것은 바로 지도자가 보여주어야 하는 지도자의 도이자 덕성이다라는 점은예수님께서 늘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그 자체로써그런 모성이 보이는 분들일수록 위로 높이 올려져야 국민들이 살아가는데희망을 버린다든지 잃지 않고 살아갈 힘을 꾸준히 얻어가는 따뜻한 사회로 갈 수 있는모성으로 가득한 나라그래서 사람을 키우고 인재를 길러서 나라에 기여하도록 돕는그런 지도자가 열어가는 세상에서가톨릭 신자의 관점과 입장에서는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 나오는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Grace builds on nature)이 더 활발해지는 나라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 첫 추기경님과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께서 선포하시기를 원하셨던 하느님 나라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성부이신 하느님 아버지와세상을 섬기러 오시는 우리 주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님과협조자로 오시는 진리와 일치의 하느님이신 성령님 안에서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살아가는 가운데세상 속의 교회가 되어가는 우리의 신앙 고백을 더해 갈 수 있게 되는 나라가톨릭 신자에게는그런 나라에서이웃의 종교에서 드러나 비추는 모든 진리의 가르침에 거짓 없는 존경으로 바라보며존중하면서고통 속에서 때로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드러나는 무신론을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후안 아리아스 지음)의 영성 안에서 교회에서 갈려나간갈려 나갈 수 밖에 없도록 가해진 인간 고통에 대한 이해를그 반성과 함께 더불어 소통하면서 우리의 어린이들이 바르게 자라게 되고언제인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어린이 다운 모든 것을 도로 회복하는청소년들이 청소년 다운 모든 바른 기상이라든지 기백 그러한 토대 위에양심과 잘못 사이에서 양심을 선택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나라에서우리는 우리의 미래의 희망을 건져낼 수 있고 찾을 수 있을 것이다그러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 분이시기에 우리가 새로 탄생하는 민주 정부가 매우 효능감과 유능감을 갖추고실제로도 전략들이 잘 수립되어서 문제 해결의 능력이 최고도로 올라 있다라는 그런말씀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을 교차해서 바라보는 가운데에서도 신뢰하지만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의 그러한 평소 정의감에 기대어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민주 정부의 탄생이 어서 어서 다가오게 되기를 기대하고 바라면서
모처럼 만에 우리들의 삶에서 서울의 봄이 다시 오는 양전국이 대한민국의 봄으로 우리 겨레의 하나의 봄으로 오는  그러한민족 저항 시인 이상화 시인의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민족 저항 시인 개벽 6월호, 1926;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지친 시인의 발걸음이 국민들 각별히 우리가 다 모르는 사회적 약자들인 국민들이 희망을 얻고마치 미국이라는 이민 사회에서 그 이민 1세대가 노력하여 미국 사회에 기여하는 양우리 국민들이 되살아 나서 제주 4.3 항쟁의 그 시간들에서 시작하여 그 후로100년을 향하여 가는 가고 있는 슬픈 기억에서 부르는노래를 찾는 사람들 모음 하나(1997) 마른 잎 다시 살아나 그 노랫말처럼 회복되면서여름으로 가는 그 날이지만우리 마음은 사시사철 너무 힘든 계절이었으므로이제는 우리 마음에도 이제는 빼앗긴 우리 마음에도 봄은 오는가꼭 그 봄이 찾아오기를우리 겨레의 많은 봄의 노래들 안에서 희망을 전해 줄민주 정부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의 여러 노래들5월의 여러 노래들을 맞이하고유월의 노래를응답하여야 하는응답하라고 아우성인 모든 역사의 시공간의 현장들을뒤로 하는 것이 아니라마주하면서오늘은 어느 덧 다시 516 군사 정변으로우리의 헌정의 질서가 무너지는 날이고그렇게 5월 17일 광주에서 대치하고 있는 우리의 광주 시민군을 위한광주 민주 시민들이 역도로 폭도로 규정되는 반역의 역사 앞에군사 독재를 외치는 모든 이들이 부끄러움을 깨달아무릎을 꿇어야만 하며516 군사 정변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면이라는 역사에서의 만일을 물을 권리를 회복하며유월의 항쟁의 시간1987년영화 1987에응답하라 1988에 그 이후에도심상정 국회의원님께서 몇 년 전에 응답하라 1988과 함께굿 윌 헌팅을 언급하신 것이 기억이 나는데그 굿 윌에서 우리는 일반 의지공공선의 추구의 의지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되살려 와서세상 속의 교회로서 살아가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소명을 더욱 새롭게 인식하면서 이를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그 모든 시간들에 응답하여야 하는 과제를 결코 회피하지 않고정면으로 마주할 용기를유월의 노래 안에서그리고 광주 출정가의 노랫말에 담긴 참된 용기를이한열 열사의 머리를 치고 날아가는 그 날의 최루탄을 우리 모두 얻어 맞고 있는 그 순간은늘 언제나 지난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 왔다는 것을언제나 주저함이 없이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박종철, 권인숙, 이한열 열사의 현장에서일제 강점기와도 같은 시간이 흘러오는 가운데 희미해질 뻔한 시간들과 포기할 뻔했던시간들을 되살려 오는 우리 모두의 용기를 축복하시는하느님 아버지께서 
하늘이 열리고비둘기 모양으로 성령님께서 내려 오시어
이는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당부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새벽의  별처럼별을 듣는 마음으로우리 영혼을 새롭게 하여동방 박사 세 사람의 용기를 가지고

우리는 언제나 신앙의 진리를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우리에게 새로운 교황님을 보내주시는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드리며하베무스 파팜레오 14세 교황 성하와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