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제니 엄마 김금순, 아이유 생일파티 깜짝 등장..유쾌한 축

쓰니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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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금순이 아이유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김금순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아이유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 몰래온 손님 배우 김금순”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니 엄마 ‘미향’이 되어 ‘양금명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한 금순 배우”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금순 배우가 참석한 생일파티는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서 확인해 주세요”라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니 엄마로 변신한 김금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금순이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 출격한 만큼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된다.

한편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 4막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 3주차에는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1막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상위권에 자리하며, 국내외에서 시청자들을 꾸준히 사로잡은 ‘폭싹 속았수다’는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모로코,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총 3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찬란하게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