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은 잠꾸러기

ㅇㅇ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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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보다는 온기를 주고
미움보다는 사랑으로 채우며 살자.
사는 게 고단할지라도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놓아지지 않아
날 봐주지 않아도 난 너만 여전히 바라봐.
멀리서라도 볼수 있다면 그걸로 되는데
잠든모습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