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꿈을 꾸고,같은 일을 하며,같은 미래를 만들어갈 나의 친구, 동반자.남편이라는 이름으로 그는 내 곁에 머물러 주겠죠.단 하나의 사랑, 그 믿음만으로도 행복해지죠.난 그런 사랑 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그는 그렇게 나에게로 와주었죠.의심과 슬픔이 밀려올땐 어찌해야할까요?그녀가 떠날까봐 두려우신가요?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
남편이라는 이름으로 그는 내 곁에 머물러 주겠죠.
단 하나의 사랑, 그 믿음만으로도 행복해지죠.
난 그런 사랑 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그는 그렇게 나에게로 와주었죠.
의심과 슬픔이 밀려올땐 어찌해야할까요?그녀가 떠날까봐 두려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