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몇은 걍 손절쳤음, 지방에서 일하니까 차가 필수라 다른애들보다 일찍 차 마련해야해서 차 있으니까 자기가 여행가고 싶으면 여행가자고 징징대고 직장다니느라 피곤하다 하면 "나랑 놀기 싫어?ㅠ 나 싫어서 나랑 놀기 싫지?" 맨날 이래서 나중엔 걍 ㅇㅇ 너 이러는 거 조카 싫음 하고 손절쳤고, 다른 애는 그래도 같이 오래 지내고 싶어서 내 차 끌고 여행갔는데 당시에 자기 취준생이라고 기름값이고 뭐고 손해 안보려하고 나를 배려하지도 않으면서 우울하거나 힘든 거 있으면 전화해대서 갸도 손절치고
이제는 회사에서 차 없는데 지방에서도 한적한 쪽에서 지내야하는 애가 주말마다 뭐하냐고 물어대고 일 끝나면 자기 집까지 카풀해달라하고 (심지어 가는 방향 정반대임) 나중에는 내가 나도 주말에 쉬고 싶다 우리 가는 방향도 정반대라 하니까 회사에서 질질 짜면서 타부서까지 내가 울렸다고 소문나게 만들고 조카 최악임 진짜
의존적인데 징징거리기까지 하는 성격 최악인듯
심지어 그 의존성 안 받아주면 징징대는 애들 조카 최악임
내가 당해서 그럼 ㅇㅇ
친구 몇은 걍 손절쳤음, 지방에서 일하니까 차가 필수라 다른애들보다 일찍 차 마련해야해서 차 있으니까 자기가 여행가고 싶으면 여행가자고 징징대고 직장다니느라 피곤하다 하면 "나랑 놀기 싫어?ㅠ 나 싫어서 나랑 놀기 싫지?" 맨날 이래서 나중엔 걍 ㅇㅇ 너 이러는 거 조카 싫음 하고 손절쳤고, 다른 애는 그래도 같이 오래 지내고 싶어서 내 차 끌고 여행갔는데 당시에 자기 취준생이라고 기름값이고 뭐고 손해 안보려하고 나를 배려하지도 않으면서 우울하거나 힘든 거 있으면 전화해대서 갸도 손절치고
이제는 회사에서 차 없는데 지방에서도 한적한 쪽에서 지내야하는 애가 주말마다 뭐하냐고 물어대고 일 끝나면 자기 집까지 카풀해달라하고 (심지어 가는 방향 정반대임) 나중에는 내가 나도 주말에 쉬고 싶다 우리 가는 방향도 정반대라 하니까 회사에서 질질 짜면서 타부서까지 내가 울렸다고 소문나게 만들고 조카 최악임 진짜
걍 다 죠까라하고 혼자 지내고 싶어짐
회사는 그 사람 하나 때문에 퇴사할 수됴 없고 진짜 개피곤함
인간 혐오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