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후반여자입니다.
최근에 하는 일마다 안풀려서 스트레스너무받네요.
남편의 바람,이혼,어린처자식양육,투자사기,실직 등
답답한 마음에
점집 찾아가니 올해는 파산의 해라고 암것도 하지말고 쉬라는데
쉬어본적 없는 저로서 쉬는거 또한 스트레스구요ㅠㅠ
다만 감사하다 생각하는거는 집에 아픈사람 없고
제가 이런스트레스 받는거를 주변사람들 한테 나누기 싫어서
다들 모른다는건데요..
악재가 겹치다보니 스트레스너무받아서 인지
가슴도 아파 6월초에 내시경 예약해놨는데
이제는 제몸이 아플때 인가 싶어서 멘탈이 무너지네요
살면서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아본적이 있나 싶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20대때는 평범하게 직장 친구 연애하면서
모 없이 지나온거 같은데 나름 그때 당시엔 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겠지요~~..
다들 사연없는집 없다 지만은 와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을때는
도대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나 배우고 싶습니다.
정말 멘탈붕괴 직전 이에요
솔직히 어린애기 혼자두고 가기 마음 아파 저없이 바람둥이 아빠 밑에서 새엄마 여럿바뀌며
엄마없이 계모밑에서 자랄까 싶어 못 떠나겠네요
다 안풀리니 상실감도 크고.. 배신감도 크고 다 제탓인거만 같고
그렇습니다...
어디 이야기할곳이 없고 위로 받고 싶은 맘에
그리고 정신차리고 싶은 마음에 익명으로 나마 적어봅니다.
스트레스 다들 얼마나 받아요? 도와주세요
최근에 하는 일마다 안풀려서 스트레스너무받네요.
남편의 바람,이혼,어린처자식양육,투자사기,실직 등
답답한 마음에
점집 찾아가니 올해는 파산의 해라고 암것도 하지말고 쉬라는데
쉬어본적 없는 저로서 쉬는거 또한 스트레스구요ㅠㅠ
다만 감사하다 생각하는거는 집에 아픈사람 없고
제가 이런스트레스 받는거를 주변사람들 한테 나누기 싫어서
다들 모른다는건데요..
악재가 겹치다보니 스트레스너무받아서 인지
가슴도 아파 6월초에 내시경 예약해놨는데
이제는 제몸이 아플때 인가 싶어서 멘탈이 무너지네요
살면서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아본적이 있나 싶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20대때는 평범하게 직장 친구 연애하면서
모 없이 지나온거 같은데 나름 그때 당시엔 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겠지요~~..
다들 사연없는집 없다 지만은 와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을때는
도대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나 배우고 싶습니다.
정말 멘탈붕괴 직전 이에요
솔직히 어린애기 혼자두고 가기 마음 아파 저없이 바람둥이 아빠 밑에서 새엄마 여럿바뀌며
엄마없이 계모밑에서 자랄까 싶어 못 떠나겠네요
다 안풀리니 상실감도 크고.. 배신감도 크고 다 제탓인거만 같고
그렇습니다...
어디 이야기할곳이 없고 위로 받고 싶은 맘에
그리고 정신차리고 싶은 마음에 익명으로 나마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