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욕먹을까봐 말하고 다니진 않는데

Hmm2025.05.17
조회24,633
난 나 닮은 딸 낳고 싶어서 결혼하고 싶음..
최악의 경우 나랑 배우자의 단점만 닮을까봐 너무 도박같아서 선뜻 못하겠음..

상대가 못생겨서 안닮았음 좋겠다 이게 아니라 그냥 정말 나 닮은 딸 낳아서 공주처럼 사랑 듬뿍주고 키우고 싶음..
특히 나는 내 얼굴에 맞는 다양한 헤메코를 시도하면서 내 퍼스널컬러가 뭔지,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아니까,,
나 닮은 공주낳아서 어릴때부터 진짜 이쁘게 공주처럼 키우고 싶어 물론 사랑도 듬뿍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