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몸 안좋았다" 고백 후 근황 보니..웃음 찾은 비주얼

쓰니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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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고지용은 자신의 SNS에 "last weekend, oldfriends happybirthday, Eric"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최근 지인의 생일을 기념해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웃음기 띈 얼굴과 훈훈하고 젠틀한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고지용은 다소 마르게 나온 사진이 공개되면서 건강이상설에 휩싸였고, 이후 유튜브를 통해 이를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기자 분들에게 전화도 받았고 아이 엄마도 걱정이 많아 해명을 드리려고 영상을 찍게 됐다"며 "정말 괜찮다"고 밝혔다. 또 "6kg 정도 빠졌다가 지금 다시 3kg 정도 쪘다. 살이 찌고 있다"고도 전했다.

최근에는 요식업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지용은 건강식 식당을 직접 운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았었어요. 여의도에서 불규칙하게 생활을 했고, 그러면서 건강식을 한번 해볼까? 이 건강식을 먹어보면서 내 몸도 원기 회복이 될 수 있을지 볼까?라는 취지에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실제로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