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님. 당신은 왜 신뢰를 잃으셨습니까?

핵사이다발언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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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 당신은 왜 신뢰를 잃으셨습니까?

아무래도 저는 대통령을 믿은게 아니라 저의 바른 양심과 바른 길로 가면 좋은 행운이 온다는 저 자신을 믿은 거 같습니다.

이 사람은 아무래도 어릴 때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가르쳐 주신 공교육 선생님들이 가르쳐준 대로 갔고 정말 공교육을 잘 배운 거 같습니다.

어릴 때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선생님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고 그에 대한 확신이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배운 사람은 배운대로 갔고 지금 상대방이 죄를 짓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소리를 지르게 되고 알리게 되는 겁니다.

지금 한 사람 무기징역입니다.

그러면 국가에 대한 신뢰감의 상실이냐 이건데 그건 아니고 그렇게 마음 속으로 속이고 그러는게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얘는 종교에 의지 하지도 않고 오로지 제 자신만 믿었던 겁니다.

그런 믿음과 자신은 명확한 FACT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소설이나 허구였다면 그 믿음은 없었을 겁니다.

이 수사방식이 굉장히 위험한 방식입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분명히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은 공고육 선생님으로부터 진짜 잘 배웠다 하는 사람이 왜 부산광역시 교육청을 힘들게 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혹시 수사 자체가 이렇지 않았나요? 얘가 지금 이 수사방향을 알고 있었던 거 같은데.

얘가 서면에서 8월에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라고 소리를 지른 이유가 수사방향성을 알았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