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지각을 여러번했던 상황이야. 나도 잘못된거 인지하고있고
정산을 받았는데 9천원가량 임금이 빠진걸 알게되었어.. 물어보니까 지각비더라고 근데 난 이게 첫 아르바이트여서 보통은 어떤 반응인지 궁금해서 글써봐
2시 정각 아르바이트이고 지각 횟수는 총 6번이야.
내가 가장 궁금한 포인트는 딱 근로시작시간에 매장도착해서 일 시작한 것도 지각으로 처리되는게 보통 알바에서 통용되는 사실인지 궁금해. 딱 정각에 왔는데 천원이 깎여야하나..? 너무하지않나..
이게 한 3번정도 있고 + 그냥 지각한거 3번있어. 그래서 그정도 임금이 제외된거래
주변에선 일단 너가 잘못한거니까 그냥 넘기라고 하는데 난 은근 억울해서 좀 화가나..
다들 어떻게 생각함?
알바 지각
정산을 받았는데 9천원가량 임금이 빠진걸 알게되었어.. 물어보니까 지각비더라고 근데 난 이게 첫 아르바이트여서 보통은 어떤 반응인지 궁금해서 글써봐
2시 정각 아르바이트이고 지각 횟수는 총 6번이야.
내가 가장 궁금한 포인트는 딱 근로시작시간에 매장도착해서 일 시작한 것도 지각으로 처리되는게 보통 알바에서 통용되는 사실인지 궁금해. 딱 정각에 왔는데 천원이 깎여야하나..? 너무하지않나..
이게 한 3번정도 있고 + 그냥 지각한거 3번있어. 그래서 그정도 임금이 제외된거래
주변에선 일단 너가 잘못한거니까 그냥 넘기라고 하는데 난 은근 억울해서 좀 화가나..
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