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신교인은 꼭 가야하는 "성령회관" "성령기도회"

까니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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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기도회” 들어보셨습니까.

개신교에 대해 궁금하거나, 개신교가 그립다면,
개신교가 그토록 성령에만 취해 있듯이

천주교의 한 구역도 성령에 미친 듯이 취해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성당이 아닌 구역 말입니다.

성당만 보고서는, 천주교는 성령을 다루지 않는다고 실망에 깊이 빠져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이 보이는데, 있습니다.



개신교와 똑같이 성령만을 다루는 장소가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천주교도 방언과 치유와 구마에만
미쳐있는 장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곳을 우리는 “성령 회관” 또는 “성령 기도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개신교와 똑같은 유일무이한 장소가
천주교에도 똑같이 그대로 있다는 말입니다.





천주교는 개신교와 달라서, 완전 다를 줄 알았겠죠?
천주교는 성령 활동이 아예 없을 것 같았죠?




아닙니다.
개신교의 치유, 구마, 기적, 안수가 주어지는 유일한 장소가 있으니,

성당과는 별개로, 전용버스를 타고 이동해 가면, 편안하게
외곽진 지역으로 바로 가게될 수 있는 전용버스가 있으며,

버젓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안수를 받고 싶으신데, 천주교는 안수를 주지를 않죠?
“성령회관”또 다른말로 “성령 기도회”에서는 성당과는 달리, 안수도 드리고 있습니다.





개신교가 그립습니까. 개신교의 성령의 맛에 아직도 취해 있습니까.
천주교는 “성령기도” 즉, 방언이 없을 줄 아셨나요?

아닙니다. 천주교도 성령을 다룹니다.




개신교가 천주교는 성령을 하나도 다루지 않는다고,
잘모르면서 다 아는듯이 잘못 오해하듯이,

천주교도 성령을 다룹니다.




성당과는 별개의 특정 지어진 도심 외곽에
“성령회관”이 존재하며, 셔틀버스 운행으로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가 있습니다.



방언이 그립습니까. 천주교에 가면
방언과 완전 담을 쌓고 지내는 줄 아셨습니까.




천주교 성령회관이나 성령기도회를 검색해 보시거나
신부님께 여쭈어 보십시오.




“성령회관”을 모르는 신자도 많으나,
개신교 성령체험을 그대로 하실 수가 있는 장소가

성당과는 별개로(성당이 아닙니다. 성당에서는 성령을 다루지 않습니다.)
외곽에 존재합니다.




같은 하느님이시고, 같은 방언을 사용하는게 가능한데,
천주교는 없다고요?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악신을 못이긴 개신교보다

조금이라도 못할 리가 있나요?



개신교가 부족하면 부족했지,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서 부족할거 같습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개신교의 향수에 가득 취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오웅진 신부님의 꽃동네에 가시면,
ㅁㅅ보다 성령이 세서, 손대면 바로 쓰러지는 체험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응시만으로도 쓰러지는 분도 계십니다.



꽃동네가 아니더라도, 각 지역마다 하나씩은 존재하고 있으니,
성령이 그리운 개신교 신자들이라면,

성당만 다니시지 말고, 주1회씩은 성령회관에 오십시오.




한마디로만 표현하자면,
“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이게 성령기도회이며,
성령 중독의 무서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