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

쓰니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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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는 5월 17일 소셜 계정에 여행 중인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현아 소셜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거리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현아와 용준형, 현아의 지인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 용준형 사준 900만원대 명품백 애착템 됐네, 깨볶는 日 여행현아 소셜 계정 캡처

현아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아는 최근 용준형에게 선물 받은 명품 가방을 들고 일본을 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가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9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