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때 아빠가 할머니댁에서 자사할 자리 찾는다고 밤마다 몇 시간씩 나갔다 들어오고 어디갔다 왔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그걸 며칠동안 반복했던거 기억나?
갔다와서 며칠 뒤에 그걸 아무것도 모르고 부부문제에 아무 관련 없는 나한테 얘기한것도 알아?
그 원흉이 나한테라도 있는듯,
내가 잘못이라도 한듯.
그걸 왜 나한테 말했어?
내가 뭐 도움이라도 될줄알았어?
10대 여자애가 뭐 어떻게 해주길 바란거야? 엄마랑 문제있는걸 왜 나한테 뒤집어씌운거야? 내가 장녀라서?
무슨생각으로 대체 그런거야?
아빠가 나한테 무슨짓하는지는 한번이라도 생각 해 봤어?
지금 똑같이 해줄까?
어제 밤에 시어머니 핸드폰이 꺼졌는데 어머니는 그걸 몰랐고,
답장이 없으니까 남편이랑 시누는 밤새 걱정하고 시누는 눈뜨자마자 시어머니댁 달려가서 어머니가 괜찮은지 확인했대.
그 얘기를 나한테 해주는데 내 첫마디가 자살했을까봐?
였어. 근데 남편은 그 말을듣고 개충격을 받는거야.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냐면서 나보고 생각이있냐는둥 미쳤냐는둥.
나는 나한테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며 반박하고 그 사소한 말싸움이 산불처럼 번져서 지금 미친듯이 싸웠는데,
나는 지금 자살하고싶어.
생각해보니 아빠가 나한테 한 짓 떄문에 이런 병신 같은 사고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장애인같이 느껴지고 이미 고쳐질 수 없는 하자같이 느껴지고 머리가 어떻게 된 사람취급 받는게 너무 치욕스럽고 좇같아서 자살하고싶은데,
뱃속에 애기는 죄가 없잖아.
그래서 얘를 어떻게 빨리 뱃속에서 꺼내서 얘를 살려두고 내가 죽을까 이 생각 하고있어.
병원에서는 문제없으면 제왕절개 잘 안해주는데,
아직 36주인데 어딜 가야 수술해줄까,
양수를 어떻게 터트릴까 이런 생각하고있다고.
그리고나서 난 죽을라고.
아빠가 지금 이 얘기를 들으니까 어때?
아빠랑 전혀 상관없는 부부문제에 껴들여서 죽냐마냐 고민하고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어때?
이게 아빠가 나한테 한 짓이야
이게 __ 니가 나한테 한짓이라고 개 신발새끼야
좇같은새끼 니가 뭔짓한지도 모르지 신발롬아
넌 내 인생을 망쳐놨어 그래놓고 __ 당구나 쳐 치면서 내 카톡에 답장도 잘 안하고 신발
아직도 엄마랑 문제있으면 그거 해결도 못하고 나한테 와서 찡찡거리기나하고 신발 넌 니 새 와이프랑 대화도못하냐 그걸 신발 아직도 나한테 푸념하고있고 이 신발 한심한새ㅔ끼야 그럴거면 내 동생 상처줘가면서 재혼은 왜그렇게 서두른건데 니를 노예처럼 부리는 그런 __이랑 결혼할거면
니 인생좀 신발 제대로 챙기면서 살아 조카 한심한새끼야 니 딸이 니 감정 쓰레기통이냐 신발롬아 나는 그 감정 다 어떻게 소화하라고 환갑을 처먹고도 아직도 나한테 쏟아내고이쓴건데 병신ㄱ새끼야ㅐ
니가 여태까지 처먹은 쌀밥이 아깝다 __벌레같은새끼야 니가 한짓은 조카 이딴거밖에 없는데.
한사람의 인생을 짖밟아놓고 병신같이 만들어놓은거
새끼는 왜쳤냐 __ 이런식으로 키울거면.
니 감정쓰레기통이 필요하면 니 엄마한테나 가서 쳐 얘기하지 __ 그걸 왜 자식새끼를 쳐가지고 대물림하냐고 __
미안한건 알아?
니가 뭔 짓했는지 이제 뭐가 좀 보여?
미안하다고 해 신발롬아
니가 나한테 뭔짓했는지 처절하게 느끼고 참회하고 평생 조아리고살아신발
니가 나를 이렇게 하자있는 사람으로 키워서 사랑받고 자란 죄없는 내 남편은 분기마다 이런 좇같은 상황을 맞이해야돼.
나랑 결혼했다는거 하나때문에 행복하게 자란 걔 머리로는 이해도 안되는 이 상황을 해결해야된다고.
사위가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
좇같지? 니는 남의 시선과 평가가 제일 중요한새낀데 사위가 너를 병신이라고 여길 생각하니까 진짜 조카 몸서리쳐지지?
얘 뿐이겠어?
이런생각하는사람이?
넌 니가 조카 사회생활 잘하고 열심히하고 이미지관리 잘했다고 생각하지?
하나는 알고 열은 쳐 모르는 모지리새끼진짜 그래 평생 그렇게 모르고살아 등신아 사람들이 바보냐?
그걸 그렇게 아닌척 좋은척 잘지내는 척 하면 그런줄알지?
니가 하도 아등바등 아닌척 포장하고 척척척을해대니까 안쓰러워서 거기에 더 묻지도 않고 믿어주는척 넘어가주는거지 병신아 그걸 또 믿냐
조카 한심한 병신같은새끼 내가 너같은 새끼한테 우리 딸 태어나고 보여준다고 생후
4개월일때 19시간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갈 생각을 한다는게 조카 좇같다 __롬아
알어?
니가 한짓을 이제 좀 알겠어?
모자란새끼 진짜 이렇게 상세하게 말해줘야 쳐 알아듣지
일단 욕설이 난무한 글 죄송합니다. 심리상담사가 이렇게 써보라고 조언해주셨던게 기억나서 쓰다보니 격해졌어요글 쓰기 시작할때는 눈물 펑펑이었는데 진짜 쓰고나니까 좀 차분해지고 이렇게 네이트판 회원가입도 하고 글까지 올리네요어차피 부치지도 못할편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고싶었나봐요불편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빠한테
내가 중학교때 아빠가 할머니댁에서 자사할 자리 찾는다고 밤마다 몇 시간씩 나갔다 들어오고 어디갔다 왔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그걸 며칠동안 반복했던거 기억나?
갔다와서 며칠 뒤에 그걸 아무것도 모르고 부부문제에 아무 관련 없는 나한테 얘기한것도 알아? 그 원흉이 나한테라도 있는듯, 내가 잘못이라도 한듯. 그걸 왜 나한테 말했어? 내가 뭐 도움이라도 될줄알았어? 10대 여자애가 뭐 어떻게 해주길 바란거야? 엄마랑 문제있는걸 왜 나한테 뒤집어씌운거야? 내가 장녀라서?
무슨생각으로 대체 그런거야? 아빠가 나한테 무슨짓하는지는 한번이라도 생각 해 봤어?
지금 똑같이 해줄까? 어제 밤에 시어머니 핸드폰이 꺼졌는데 어머니는 그걸 몰랐고, 답장이 없으니까 남편이랑 시누는 밤새 걱정하고 시누는 눈뜨자마자 시어머니댁 달려가서 어머니가 괜찮은지 확인했대. 그 얘기를 나한테 해주는데 내 첫마디가 자살했을까봐? 였어. 근데 남편은 그 말을듣고 개충격을 받는거야.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냐면서 나보고 생각이있냐는둥 미쳤냐는둥. 나는 나한테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며 반박하고 그 사소한 말싸움이 산불처럼 번져서 지금 미친듯이 싸웠는데, 나는 지금 자살하고싶어. 생각해보니 아빠가 나한테 한 짓 떄문에 이런 병신 같은 사고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장애인같이 느껴지고 이미 고쳐질 수 없는 하자같이 느껴지고 머리가 어떻게 된 사람취급 받는게 너무 치욕스럽고 좇같아서 자살하고싶은데, 뱃속에 애기는 죄가 없잖아. 그래서 얘를 어떻게 빨리 뱃속에서 꺼내서 얘를 살려두고 내가 죽을까 이 생각 하고있어. 병원에서는 문제없으면 제왕절개 잘 안해주는데, 아직 36주인데 어딜 가야 수술해줄까, 양수를 어떻게 터트릴까 이런 생각하고있다고. 그리고나서 난 죽을라고.
아빠가 지금 이 얘기를 들으니까 어때? 아빠랑 전혀 상관없는 부부문제에 껴들여서 죽냐마냐 고민하고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어때? 이게 아빠가 나한테 한 짓이야
이게 __ 니가 나한테 한짓이라고 개 신발새끼야
좇같은새끼 니가 뭔짓한지도 모르지 신발롬아
넌 내 인생을 망쳐놨어 그래놓고 __ 당구나 쳐 치면서 내 카톡에 답장도 잘 안하고 신발
아직도 엄마랑 문제있으면 그거 해결도 못하고 나한테 와서 찡찡거리기나하고 신발 넌 니 새 와이프랑 대화도못하냐 그걸 신발 아직도 나한테 푸념하고있고 이 신발 한심한새ㅔ끼야 그럴거면 내 동생 상처줘가면서 재혼은 왜그렇게 서두른건데 니를 노예처럼 부리는 그런 __이랑 결혼할거면
니 인생좀 신발 제대로 챙기면서 살아 조카 한심한새끼야 니 딸이 니 감정 쓰레기통이냐 신발롬아 나는 그 감정 다 어떻게 소화하라고 환갑을 처먹고도 아직도 나한테 쏟아내고이쓴건데 병신ㄱ새끼야ㅐ
니가 여태까지 처먹은 쌀밥이 아깝다 __벌레같은새끼야 니가 한짓은 조카 이딴거밖에 없는데. 한사람의 인생을 짖밟아놓고 병신같이 만들어놓은거
새끼는 왜쳤냐 __ 이런식으로 키울거면. 니 감정쓰레기통이 필요하면 니 엄마한테나 가서 쳐 얘기하지 __ 그걸 왜 자식새끼를 쳐가지고 대물림하냐고 __
미안한건 알아? 니가 뭔 짓했는지 이제 뭐가 좀 보여? 미안하다고 해 신발롬아
니가 나한테 뭔짓했는지 처절하게 느끼고 참회하고 평생 조아리고살아신발
니가 나를 이렇게 하자있는 사람으로 키워서 사랑받고 자란 죄없는 내 남편은 분기마다 이런 좇같은 상황을 맞이해야돼. 나랑 결혼했다는거 하나때문에 행복하게 자란 걔 머리로는 이해도 안되는 이 상황을 해결해야된다고.
사위가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 좇같지? 니는 남의 시선과 평가가 제일 중요한새낀데 사위가 너를 병신이라고 여길 생각하니까 진짜 조카 몸서리쳐지지? 얘 뿐이겠어? 이런생각하는사람이? 넌 니가 조카 사회생활 잘하고 열심히하고 이미지관리 잘했다고 생각하지? 하나는 알고 열은 쳐 모르는 모지리새끼진짜 그래 평생 그렇게 모르고살아 등신아 사람들이 바보냐? 그걸 그렇게 아닌척 좋은척 잘지내는 척 하면 그런줄알지? 니가 하도 아등바등 아닌척 포장하고 척척척을해대니까 안쓰러워서 거기에 더 묻지도 않고 믿어주는척 넘어가주는거지 병신아 그걸 또 믿냐
조카 한심한 병신같은새끼 내가 너같은 새끼한테 우리 딸 태어나고 보여준다고 생후 4개월일때 19시간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갈 생각을 한다는게 조카 좇같다 __롬아
알어? 니가 한짓을 이제 좀 알겠어? 모자란새끼 진짜 이렇게 상세하게 말해줘야 쳐 알아듣지
일단 욕설이 난무한 글 죄송합니다. 심리상담사가 이렇게 써보라고 조언해주셨던게 기억나서 쓰다보니 격해졌어요글 쓰기 시작할때는 눈물 펑펑이었는데 진짜 쓰고나니까 좀 차분해지고 이렇게 네이트판 회원가입도 하고 글까지 올리네요어차피 부치지도 못할편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고싶었나봐요불편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