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조현병인 아버지가 이미 가정을 박살냈고 남동생까지 남은 집안을 빚더미에 몰아넣어 남은 가족들은 모두 정신과 통원중이고 극단적 생각과 시도만도 이미 셀 수가 없습니다. 남동생은 떨어져 나가 산지 한참되긴 했는데 돈문제로 끊임없이 괴롭히더니 아버지와 같은 조현병 증세를 보이며, 사실 평생을 거짓말로 살아온 인간이라 진짜 조현병인지 그런 척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같이 살 때도 목조르고 칼 들고 협박하는 걸 몇 번이나 당했어요. 그러더니 자기 인생 망했다고 이제 와서 남은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죽이러 온다고 협박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경험상 경찰들이 이런 상황에서 딱히 도움을 줄 방법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죽이러 오면 그냥 손 놓고 죽을 수밖에 없는 건가요? 조언을 구할 곳도 없고 언제까지 이렇게 공포에 사로잡혀 살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313
조현병 의심되는 남동생이 죽이겠다고 협박합니다
조현병인 아버지가 이미 가정을 박살냈고
남동생까지 남은 집안을 빚더미에 몰아넣어
남은 가족들은 모두 정신과 통원중이고
극단적 생각과 시도만도 이미 셀 수가 없습니다.
남동생은 떨어져 나가 산지 한참되긴 했는데
돈문제로 끊임없이 괴롭히더니
아버지와 같은 조현병 증세를 보이며,
사실 평생을 거짓말로 살아온 인간이라
진짜 조현병인지 그런 척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같이 살 때도 목조르고 칼 들고 협박하는 걸 몇 번이나 당했어요.
그러더니 자기 인생 망했다고
이제 와서 남은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죽이러 온다고 협박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경험상 경찰들이 이런 상황에서 딱히 도움을 줄 방법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죽이러 오면 그냥 손 놓고 죽을 수밖에 없는 건가요?
조언을 구할 곳도 없고
언제까지 이렇게 공포에 사로잡혀 살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