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빈지노, 미초바·子와 주말 데이트…"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

쓰니2025.05.18
조회3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빈지노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빈지노는 18일 오후 "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빠' 빈지노, 미초바·子와 주말 데이트…"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자신의 아들을 안고 모델인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더불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도 출연했던 덴마크 출신 모델 시슬 부부와도 만남을 가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빈지노는 2010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8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얻었다.

사진= 빈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