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설 -

냉동딸기2025.05.18
조회72

- 종설 -

봄에 내리는 눈처럼 내리고 싶습니다.
숨소리 하나 흔들림 없이 모짐을 견딜 수 있는 날.
이고 있는 겨울을 내리고, 낯선 이가 되어 시라림 느낄새 없이 녹고 싶습니다. 슬픈 겨울이었습니다.













2024년 봄될랑 말랑)
제발 끝내고 주민번호와 이름 바꾸고 싶다...
내 스토킹 졸업식 커튼콜 좀=종설

이것은 청설 판권이 된다.
내가 24년 언급한 연예인들은 작품들에 캐스팅되었고,
이런식으로 내경험을 빗대거나, 사람들 글을 보고 답가로 크로키한 글들은 100여개 정도가 된다. 영화 드라마 예능 음악이 되었고, 캐스팅, 내가 뮤즈가 되거나 광고 연출 대사가 되었다.

민주당과 당원들은 "눈" 과 " ? 겨울이었습니다" 라는
워딩을 썼고, 2월 18일이 그들에게 구체적으로 무슨 중요한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민주당과 중국이 언급을 하고 있었다. 원은지 불꽃추격단 또한 " ?겨울이었습니다 "
워딩을 언급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말을 안 해줄까...


내가 마라탕에 고수를 추가해서
배우 고수님과 조세호씨 드립을 했던 것은
실제 고수님이 가석빵에 캐스팅 되었다.
구체적인 세호씨와 세호씨 소속사 언급으로
세호씨가 놀랬다면 죄송해요. 왜 안 오셨어요 드립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