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보고픔은 이에 견주어 겁 또한 높아지니
손끝은 용례를 몰라 몽중에 빛치는 심련을 향유하네
고동쳤던 심련은 여지없이 바라보다 가시네
몽매간에 연을 올림이 가실 줄이 있으랴
꿈에서는 여인을 그리워 해주시니
허공에 연을 올리는 슬픔 가실 줄이 있으랴
2024년 봄)
자꾸 온갖 게시판에 내 이야기들이
사이버불링이 되고 감당이 안된다..
내 머리에 있는 사극 세계관을 빼서
그곳에 심연이 곧 너를 부를 것이다 했는데
다음 세계관을 들고 올 필요가 없었다.
그것도 뺐는 것을 보았다...
일부러 여기서 요즘 웹활동가들이
훔친다 경고할거다는 상황극을 해도 훔쳐서
그대로 복붙 모든게시판에 사이버불링을 했다.
24년 1월 말부터 지속된 사이버불링으로 지칠대로 지쳤고
잠이 너무 부족했다. 나중에 쓰려던 사극에
몽매간에 연을 써서 올렸다. 쓰면서 또 울었다.
사이버불링이 너무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 몽매간에 연 -
- 몽매간에 연 -
적년의 그리움은 그 벽 또한 더할 나위 없으니
매서운 칼바람에도 때아닌 선웃음 그득하네
여인이 묵고했던 마음을 연에 새겨 날리니
실 끊긴 얼레를 안고 버선발로 마중 나오시네
길어진 보고픔은 이에 견주어 겁 또한 높아지니
손끝은 용례를 몰라 몽중에 빛치는 심련을 향유하네
고동쳤던 심련은 여지없이 바라보다 가시네
몽매간에 연을 올림이 가실 줄이 있으랴
꿈에서는 여인을 그리워 해주시니
허공에 연을 올리는 슬픔 가실 줄이 있으랴
2024년 봄)
자꾸 온갖 게시판에 내 이야기들이
사이버불링이 되고 감당이 안된다..
내 머리에 있는 사극 세계관을 빼서
그곳에 심연이 곧 너를 부를 것이다 했는데
다음 세계관을 들고 올 필요가 없었다.
그것도 뺐는 것을 보았다...
일부러 여기서 요즘 웹활동가들이
훔친다 경고할거다는 상황극을 해도 훔쳐서
그대로 복붙 모든게시판에 사이버불링을 했다.
24년 1월 말부터 지속된 사이버불링으로 지칠대로 지쳤고
잠이 너무 부족했다. 나중에 쓰려던 사극에
몽매간에 연을 써서 올렸다. 쓰면서 또 울었다.
사이버불링이 너무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이 인간들은 뱉겼겠지 이러고 있는데
아니다 너네가 나를 뱉겨 먹고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