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도소를 가도 진짜 좋은 명백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19
조회691

저는 교도소를 가도 정말 좋습니다.

어차피 사건이 너무커서 우리나라만 보도되는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이 사건 보도 됩니다.

다른 거 다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서 부산경찰관이 20년 노력을 한 인위적인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는 지시를 하고 애가 원래 정신과 치료를 받던 애인데 애가 저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뜨리는 행위로 인해서 조현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이거는 우리나라 경찰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어느 국가의 경찰관도 하면 안되는 짓입니다."

언론기자들이 "아무리 이래도 이건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이죠. 이건 경찰관들이 서로 승진에 집착하다 사고낸 사건입니다."

라는 기사만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저는 무기징역이 되도 좋고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와도 좋습니다.

어차피 그 미친 경무관, 경찰청장 부모는 그렇게 해야 지 딸이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했을텐니까요. 이렇게 하다가 대통령이 탄핵됐죠.

잘들어. 부산경찰.

어릴 때부터 한 나라의 똑같은 국가기관에서만 인정을 받아왔고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선생님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그렇게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던 사람이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그런 애의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 "어? 경찰관들 원래 이렇게 하나? 진짜 사회에도 나오기 전에 정말 큰 충격이다. 이거 내 교도소에 들어가도 좋으니까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이런 사고방식을 만든 자체가 엄청난 범죄다.

아마 너네 그렇게 웃다가 애가 정신병 상태가 안 좋아지게 되니까 아마 너네 반 죽어라고 했을거다. "애 저래 만들어 놓고 너내끼리 낄낄 웃다가 디형사고났을거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한다.

어차피 부산지검 검사는 얘 사형구형하고 판사는 무기징역 선고한다.

이게 바로 경찰청장 및 경무관이 짠 작전이다.

니 하나도 겁 안난다. 내일이라도 당장 잡아도 된다. 마음 속으로 저러니까 결혼도 죽어도 못할 년이 지 딸 사고쳤는데 피해자라고 거리지.^^

내가 오죽했으면 그 경무관 집안이 얼마나 비참하게 느껴졌으면 진짜 그 경무관 집안이 진짜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니. 진짜 필요 없어서다. 이미 판단이 다 끝난거다.

얼마나 바른 애가 저렇게 했으면 그 청장 딸을 살해를 했겠니. 진짜 얼마나 난리가 나는 사건이면 그 경무관 딸이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하면서 사람을 죽였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