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이 죽도록 지우고 싶다는 기억

ㅇㅇ2025.05.19
조회9,474

 


노사연이 여태까지 살면서 죽도록 지우고 싶은 흑역사...

히치하이킹하다 쓰러졌던 노사연.jpg

(이미 타이틀부터 웃김)




 

 


때는 춘천여고를 다니던 학창시절 ㅎㄷㄷㄷ

워낙 외진 곳이라 버스를 타고 통학을 했었는데 하굣길에 버스가 고장난거임





걸어가기엔 멀고 딱히 방법이 없던 노사연이 생각해낸게 이제..


 

 


왜 하필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내심 자신감도 있었음 ㅎㅎㅎㅎ





그러나 그 결과는...


 

 

 

 


현실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발만 동동구르며 스킬 쓰다 땡볕에 고대로 쓰러지심 ㅎㄷㄷㄷㄷ

히치하이킹 하다 일사병이 웬말이야 ㅎㅎㅎ

아니 그럴시간에 그냥 걸어 가는게 더 나은거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압권은....


 

 


아무도 구해주지 않음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렇게 혼자 일어나서 툭툭 털고 걸어서 귀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대체 무슨 싯콤이죠?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귀갓길에 들은 충격적인 어르신들의 대화...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회복력에 다들 감탄하며 위로했지만...

정작 그때 집에서는 딸이 안왔는데 찾지도 않으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투포환 에피소드도 겁나 인상 깊었는데 ㅋㅋㅋㅋㅋ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