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서민재)가 임신 갈등 중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 사진을 공개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자신이 아기를 지키며 버티고 있다고 호소하면서, 남자친구 A씨가 대형로펌을 선임해 고소를 준비 중이라는 점도 폭로했다. 글 속엔 엄마조차 스토킹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는 비꼼이 담겼다.
앞서 서은우는 임신 사실과 함께 A씨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메시지를 공개했다. A씨 측은 반대로 서은우가 감금과 명예훼손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과거 마약 투약 이력까지 재조명되면서, 서은우의 정신적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서민재가 임신하고 잠수탄 남친한테 이번엔 유서 사진까지 올림 ㄷ진짜 위태로워 보인다
서민재가 임신하고 잠수탄 남친한테 이번엔 유서 사진까지 올림 ㄷ진짜 위태로워 보인다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서민재)가 임신 갈등 중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 사진을 공개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자신이 아기를 지키며 버티고 있다고 호소하면서, 남자친구 A씨가 대형로펌을 선임해 고소를 준비 중이라는 점도 폭로했다. 글 속엔 엄마조차 스토킹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는 비꼼이 담겼다.
앞서 서은우는 임신 사실과 함께 A씨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메시지를 공개했다. A씨 측은 반대로 서은우가 감금과 명예훼손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과거 마약 투약 이력까지 재조명되면서, 서은우의 정신적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서은우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