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내 뉴라이트가 사랑과 일치 용서와 자비를 내세워

천주교의민단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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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의 삶이
자기들의 이익을 지키고
그 강탈해 간 이익을 굳히기 하는 가해를
지속적으로 용인할 것을 요구하며
이 모든 불의에 침묵하는 것을 유지할 때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원하신
사랑과 일치를
용서와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여우짓도 아닌
늑대짓을 하고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틀린 것이 아니며
서로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의 고해 성사는 유효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