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들의 삶이 자기들의 이익을 지키고 그 강탈해 간 이익을 굳히기 하는 가해를 지속적으로 용인할 것을 요구하며 이 모든 불의에 침묵하는 것을 유지할 때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원하신 사랑과 일치를 용서와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여우짓도 아닌 늑대짓을 하고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틀린 것이 아니며 서로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의 고해 성사는 유효하지 않다
한국 천주교 내 뉴라이트가 사랑과 일치 용서와 자비를 내세워
자기들의 이익을 지키고
그 강탈해 간 이익을 굳히기 하는 가해를
지속적으로 용인할 것을 요구하며
이 모든 불의에 침묵하는 것을 유지할 때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원하신
사랑과 일치를
용서와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여우짓도 아닌
늑대짓을 하고 있다
그들은 자기들이 틀린 것이 아니며
서로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의 고해 성사는 유효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