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이승협, 축제 무대 코앞에 두고 사라졌다…무슨 일?

ㅇㅇ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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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하유준과 박지후, 서혜원과 김선민이 때아닌 병원 출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린 '투사계' 행보를 암시한다.

 

오늘(18일)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 측은 21일 4회 방송을 앞두고 하유준-박지후-서혜원-김선민이 '대혼란 병원 출동'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회에서는 사계(하유준)와 서태양(이승협)이 각각 조대표(조한철)과 서민철(김종태)로부터 김봄(박지후)을 보호하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수술실 참관 직후 트라우마가 발현된 서태양은 아버지에게 맞섰고, 결국 '투사계'로 돌아와 첫 공식 무대인 한주대 축제 무대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이런 가운데 극 중 축제를 코앞에 두고, 서태양을 제외한 사계, 김봄, 배규리(서혜원), 공진구(김선민)이 다급한 얼굴로 병원에 모인 장면. 사계는 평소의 장난기를 거둔 진지한 얼굴로, 김봄은 얼어붙은 표정으로 변신해 초조함을 드러낸다. 또한 발랄한 케미를 이끌던 배규리와 공진구 역시 불안함과 당황스러움이 엿보이는 표정으로 굳어 대혼란에 빠진 극한 상황을 예고한다. 한주대 축제를 위해 열혈 연습을 벌이던 '투사계'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갑작스럽게 모습을 감춘 서태양은 어디로 간 것일지 궁금증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