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차 토론이었는데 누가봐도 대답 이상하게 하고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
단지 국힘이라 지지하는 게 너무 기이함.
계엄해서 탄핵된 윤이 잘못 없다고 지지하는 사람을.....
대통령 잘못 뽑아서 나라 박살났으면서
같은 행동 또 하고 있는 이 나라... 진짜 속상함.
토론에서 데이터 보다 신념, 가치를 중심으로 주장하고
감정적 수사 사용 빈도 높고,
SNS 중심으로 활동했어서 구조적, 정책적 논리 보다는
짧고 강한 인상 남기기에 치중 됨.
(예를 들어 토론에서 “히로시마에 핵폭탄 떨어져도 원전 멀쩡하다”는 발언은 과장과 감정을 통한 이미지 환기 수법임.
이건 대중적 호소력을 노리는 방식이지만,
과학적 논리에는 부적합함.
극단적 사례를 일반화하거나 논증 없이 주장하는 경향은 ‘허수아비 논법’ 또는 ‘논거 없는 확신 오류’가 될 수 있음.)
정치심리학에서 봤을 때 토론회에서 김문수후보는 아래의 모습들을 보여줬음.
1. 인지적 협소화 (이념에 과도하게 몰입하면 대안적 시각을 무시하고 단편적인 논리를 신념처럼 반복하게 됨.)
2. 확증편향 (자신이 믿는 가치만을 강화하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반대 증거나 수치를 무시함)
3. 레토릭 전환 효과(정교한 정책보다 감성적 언설(슬로건, 과장된 예시)을 통해 유권자 감정에 접근하는 방식)
그리고 정치권에서 금기시 되고 있는 민영화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가짐.
“철도, 에너지, 통신 같은 국유 공기업을 경쟁 구조로 바꾸지 않으면 효율성도, 서비스도 안 나온다.”
최근 정치권에서 금기시되는 민영화 이슈에 대해 기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입장을 밝힘.
대선토론 안 본 애들은 꼭 봐줬으면 좋겠음.
2차 토론은 23일 20시
3차 토론은 27일 20시
정치에 대해 왈가왈부 하려면 각 후보들이 어떤 멘트를 던지는지
제대로 보고 깠으면 좋겠음.
그리고 이후보도 무조건 잘했다는 건 아님
난 중도라서 보수, 진보 다 필요없고
한국 정치를 잘 할 정치인이 필요함.
이재명 후보는 정책 아이디어의 선명성, 설명 능력은 우수하나,
정책 지속 가능성, 재정적 뒷받침, 비판 수용력에서 약점을 보임.
특히 상대 공격에 대해 논리적 해명보다는 감정적 차단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리스크 대응 능력 면에서는 미흡했음.
김문수 토론상태 및 지지 여론들 보니까
윤석열 때랑 똑같음.
고작 1차 토론이었는데 누가봐도 대답 이상하게 하고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
단지 국힘이라 지지하는 게 너무 기이함.
계엄해서 탄핵된 윤이 잘못 없다고 지지하는 사람을.....
대통령 잘못 뽑아서 나라 박살났으면서
같은 행동 또 하고 있는 이 나라... 진짜 속상함.
토론에서 데이터 보다 신념, 가치를 중심으로 주장하고
감정적 수사 사용 빈도 높고,
SNS 중심으로 활동했어서 구조적, 정책적 논리 보다는
짧고 강한 인상 남기기에 치중 됨.
(예를 들어 토론에서 “히로시마에 핵폭탄 떨어져도 원전 멀쩡하다”는 발언은 과장과 감정을 통한 이미지 환기 수법임.
이건 대중적 호소력을 노리는 방식이지만,
과학적 논리에는 부적합함.
극단적 사례를 일반화하거나 논증 없이 주장하는 경향은 ‘허수아비 논법’ 또는 ‘논거 없는 확신 오류’가 될 수 있음.)
정치심리학에서 봤을 때 토론회에서 김문수후보는 아래의 모습들을 보여줬음.
1. 인지적 협소화 (이념에 과도하게 몰입하면 대안적 시각을 무시하고 단편적인 논리를 신념처럼 반복하게 됨.)
2. 확증편향 (자신이 믿는 가치만을 강화하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반대 증거나 수치를 무시함)
3. 레토릭 전환 효과(정교한 정책보다 감성적 언설(슬로건, 과장된 예시)을 통해 유권자 감정에 접근하는 방식)
그리고 정치권에서 금기시 되고 있는 민영화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가짐.
“철도, 에너지, 통신 같은 국유 공기업을 경쟁 구조로 바꾸지 않으면 효율성도, 서비스도 안 나온다.”
최근 정치권에서 금기시되는 민영화 이슈에 대해 기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입장을 밝힘.
대선토론 안 본 애들은 꼭 봐줬으면 좋겠음.
2차 토론은 23일 20시
3차 토론은 27일 20시
정치에 대해 왈가왈부 하려면 각 후보들이 어떤 멘트를 던지는지
제대로 보고 깠으면 좋겠음.
그리고 이후보도 무조건 잘했다는 건 아님
난 중도라서 보수, 진보 다 필요없고
한국 정치를 잘 할 정치인이 필요함.
이재명 후보는 정책 아이디어의 선명성, 설명 능력은 우수하나,
정책 지속 가능성, 재정적 뒷받침, 비판 수용력에서 약점을 보임.
특히 상대 공격에 대해 논리적 해명보다는 감정적 차단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리스크 대응 능력 면에서는 미흡했음.
2차 3차 토론도 더 보고 대선후보 고를 예정임.
너희들도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번 후보들도 다 마음에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