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느라 성년의날인것도 늦게 알았는데 집에 가서도 부모님 아무도 말 안하고 축하도 못받음 아빠는 술마시고 있고 친구들은 재수하던 대학 다니던 다들 부모님한테 예쁜 꽃이랑 편지랑 향수 등등 선물받고 자랑하는데 나만 아무런 축하도 못받은거같아서 슬프다 왜 나만 이딴 집구석에서 태어난 건지 뭘 비교해봐도 나은거 하나없고 맨날 기념일 등 박탈감만 들어서 살기싫어져 +다들 어버이날에 뭐했냐는데 모아둔 돈으로 꽃이랑 선물 드렸음 근데도 고맙다는 말도없이 시큰둥했고.. 생일도 이미 지났는데 생일때도 선물은 커녕 축하도 안해줬음 친구들이 받는거 좀 바랬다고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야? 재수도 현역때 스카이 갈정도 성적 나오다가 수능날에 배탈나서 국어수학시간에 화장실에 있느라 개ㅈ망했고 그냥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해 다들 얼마나 집안환경 괜찮길래 막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맨날 술먹고 감정조절도 못해서 이상한걸로 폭언하고 머리채뜯는집에서 살아봐 정신병이 안오나82
다들 성년의날 축하 받았어?
친구들은 재수하던 대학 다니던 다들 부모님한테 예쁜 꽃이랑 편지랑 향수 등등 선물받고 자랑하는데 나만 아무런 축하도 못받은거같아서 슬프다 왜 나만 이딴 집구석에서 태어난 건지
뭘 비교해봐도 나은거 하나없고 맨날 기념일 등 박탈감만 들어서 살기싫어져
+다들 어버이날에 뭐했냐는데 모아둔 돈으로 꽃이랑 선물 드렸음 근데도 고맙다는 말도없이 시큰둥했고.. 생일도 이미 지났는데 생일때도 선물은 커녕 축하도 안해줬음 친구들이 받는거 좀 바랬다고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야?
재수도 현역때 스카이 갈정도 성적 나오다가 수능날에 배탈나서 국어수학시간에 화장실에 있느라 개ㅈ망했고 그냥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해 다들 얼마나 집안환경 괜찮길래 막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맨날 술먹고 감정조절도 못해서 이상한걸로 폭언하고 머리채뜯는집에서 살아봐 정신병이 안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