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뇌를 심어 놓고 환청을 넣는 다는 의미

핵사이다발언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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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속인에게 생년월일시를 넣고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하면 미이크로 소리지르면 환청 소리가 들립니다.
(그 당신이 무시하는 사람이 어릴 때부터 이런거만 봐서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구나 하는거다.)

그런데 조금 심각한 점이 있다.

사고가 나면 거기서 마이크로 "욕을 해버리데요?" 내가 이럴때 무슨 생각이 드는지 아니? "내가 이런거 까지 참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예로들어서 전직 대통령이 마누라랑 관계를 하는데 일부로 몸에 고문을 해서 안에 물이 줄줄 흐르게 해서 상대방을 임신시키게 하고 머리에다가 "마 그 XX년이랑 임신 해서 뒤비자뿌라."

이게 당연한거야? 이거는 그 상대방이 무기징역이 되어야 해. 지금 이걸 시민들이 모르지 않나?

나는 이거 경험하고 이제 전국의 경찰관은 얘 아무도 못 잡는다. 생각했다.

지금 저걸 재판하는데 판사가 저 사실을 들었을때 진짜 엄청난 인권침해로 엉엉 울겠다.

이게 당연한거에요? 내가 하나 알려주면 대통령 머리 속에 그렇게 하다가 "대통령이 지금 이러는 애 찾아."해서 경호처와 국정원과 경찰 검찰이 대대적인 수사를 해서 잡아내면 나는 담배 한대만 피게 해주세요. 하고 총살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게 당연한거에요?

다른 경우는 어느 여자 고등학생을 만났는데 어떤 여자가 환청을 넣더만 "금방 그 고등학생 미친 짓했으니까 안에다가 싸고 온나. 진짜 싸고 와도 된다. 임신시켜라."

그 고등학생은 불쌍하다. 아빠가 부산경찰괸이었을텐데.

이거 대통령 감옥가는 짓이에요.

경찰관님. 체통을 지키십시오. 사람이 미치면 저렇게 미칠 수 있나? 라고 생각든다. 하기야 너네 경찰청 제 1중요사건인데 너네 모가지가 날라갈 수 있는데 안그래?

부산경찰청과 부산지검에는 인권보호감독관이 없나? 얘내들 다 잡혀가겠다.

사람이 그래도 세상 생각해서 웃는데 그것도 못 마땅해서 때려 패게하고 형사사건 만들고 그러네?

진짜 경찰이 한번 미치면 이래되구나.

너네 얘 행안부장관 되면 어째될거 같애? 너네 죽는다. 진짜 심각성을 느끼로 법괴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한다. 진짜 경찰 칼바람 불게 한다. 진짜 수년 내내 사정권에 들고 무책임하게 굴면 다 죽게 만든다.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다 감옥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