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 싫어요
맘에 안드는거 나열하라면 백가지는 될듯요
아기 낳기 전에는 그럭저럭 참을만 했어요
아기 있으니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매일 피곤하다 하고 누워있으려만 하고
알아서 하는법 없고 시킨것도 나중에나중에 대충대충..
살이 20키로 쪄서 90넘어 꼴보기도 싫어요 키170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간곡히 부탁도 해봤는데
변하는건 없네요
그냥 아기랑 가끔 놀아주는 옆집 아저씨처럼 생각하려구요
이사오면서 서재방 만들었는데
작은침대 하나 갖다두고 나오지 말라그래야겠어요
지는 편하고 좋겠죠
그꼴 저도 보기 싫을텐데 남이다 생각하면 괜찮아지겠죠?
이혼 생각 수백번 해봤는데 아기가 많이 어려요
혼자서 일하면서 키울자신 없어요
육휴 끝나고 복직하면 더 화날거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 해야겠죠?
남편 없다 생각하고 쇼윈도 부부로 살려고요
맘에 안드는거 나열하라면 백가지는 될듯요
아기 낳기 전에는 그럭저럭 참을만 했어요
아기 있으니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매일 피곤하다 하고 누워있으려만 하고
알아서 하는법 없고 시킨것도 나중에나중에 대충대충..
살이 20키로 쪄서 90넘어 꼴보기도 싫어요 키170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간곡히 부탁도 해봤는데
변하는건 없네요
그냥 아기랑 가끔 놀아주는 옆집 아저씨처럼 생각하려구요
이사오면서 서재방 만들었는데
작은침대 하나 갖다두고 나오지 말라그래야겠어요
지는 편하고 좋겠죠
그꼴 저도 보기 싫을텐데 남이다 생각하면 괜찮아지겠죠?
이혼 생각 수백번 해봤는데 아기가 많이 어려요
혼자서 일하면서 키울자신 없어요
육휴 끝나고 복직하면 더 화날거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