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있어? ㅎ

ㅇㅇ2025.05.21
조회378
난 아직 잘 시간은 아닌데 혹시나 해서 ㅎ
오늘은 좀 많이 바쁜 하루였어.뭐랄까.. 아무것도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이제 첨으로 기초를 다듬는 그런 작업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들 너무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고.거기서 1차 한숨이..ㅎ이런 일들이 앞으로도 예상되서 크게 놀라지는 않았어.이건 뭐 내가 차차 바꿔 나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해. ㅎ
저녁을 통해 새벽을 향하는 지금도
무척 습하다.
마치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 욕실에 들어간 느낌..ㅎ그래서 선풍기를 꺼내 틀었어 ㅋㅋㅋ올해 처음으로 틀어보는 선풍기야.
자기의 날씨는 더 더웠으려나?지금은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어 ㅎ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 늘 궁금해.여전히 아침마다 거기가서 커피를 사는지,식사는 잘 챙겨먹는지, 일하다가 가끔 졸기도 하는지.아픈 곳은 없는지..ㅎ
참 기분 좋은 하루야.곁에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그토록 소중했던 일상을 작게나마 찾은 것 같다.
늘 보고싶고 그리워.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 고생많았어.나중에 우리가 만나면 꼬옥 안아주고 싶다.
잘자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