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편 둘다 아들이길 바랬고 아들이라고 믿고있었습니다
남편이 자긴 느낌이 무조건 아들이다
시부모가 태몽이 아들태몽이였다
니프티검사 결과날 딸이라고 듣자마자 울고 너무 싫어서 계속울며 잠도 못잣어요
아들이라고 생각할때 잘못될까 조심조심 음식 가려먹고 매일 요가 운동하며 빨리 보고싶고 설랬는데
딸이라니 낳고싶지도 않아요
앞으로 배불러오면 더 힘들테고 낳으면 더더 힘들텐데
힘든거 버틸 의욕도 없어지고 어쩔수없이 할 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받고 눈물나와요
낳고나면 첫째가 여자인게 평생 변하지 않을테고 기쁘기는 커녕 싫을것같아요
반반 확률 원했던 성별이였다면 너무 행복했을텐데
이정도 마음이면 낳지않는게 맞는거잖아요
제가 장녀라 살아온 경험상 장녀를 낳고싶지 않아요
첫째는 무조건 남자여야한다 생각을 결혼전부터 가지고 잇엇어서 여자아이인걸 알고난뒤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요
잠도못자고 어지럽고 눈물만 계속 나오는데 평생 후회하며 사는것보다 낳지않는게 맞겠죠
아기 성별 너무 싫어요
남편이 자긴 느낌이 무조건 아들이다
시부모가 태몽이 아들태몽이였다
니프티검사 결과날 딸이라고 듣자마자 울고 너무 싫어서 계속울며 잠도 못잣어요
아들이라고 생각할때 잘못될까 조심조심 음식 가려먹고 매일 요가 운동하며 빨리 보고싶고 설랬는데
딸이라니 낳고싶지도 않아요
앞으로 배불러오면 더 힘들테고 낳으면 더더 힘들텐데
힘든거 버틸 의욕도 없어지고 어쩔수없이 할 생각하면 너무 스트레스받고 눈물나와요
낳고나면 첫째가 여자인게 평생 변하지 않을테고 기쁘기는 커녕 싫을것같아요
반반 확률 원했던 성별이였다면 너무 행복했을텐데
이정도 마음이면 낳지않는게 맞는거잖아요
제가 장녀라 살아온 경험상 장녀를 낳고싶지 않아요
첫째는 무조건 남자여야한다 생각을 결혼전부터 가지고 잇엇어서 여자아이인걸 알고난뒤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요
잠도못자고 어지럽고 눈물만 계속 나오는데 평생 후회하며 사는것보다 낳지않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