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제목대로 제게 피해를 많이 끼쳤던 동료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단편적으로만 얘기하자면
이 동료는 이기적이기도 하고 개념이 없기도 하고 성의가 없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부서 이동할 때 제가 하는 업무를 했던 앞사람이 퇴사를 하게 돼서 이 동료에게 인수인계를 다 해줬는데 저한테는 모른다고 한다던지,
자기 힘든일을 안하려고 미리 계산을 다 해가지고 와서 일을 떠넘겨버린다던지,
자기 업무인데 제대로 안알아보거나 제 때 처리를 안해버리는 바람에 괜히 같이 고생을 해버린다던지 등등 제가 단편적으로 이야기해서 간단해 보이지만 참.. 할많하않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싸우자는 식으로 이야기해서는 안되기에 좋은 식으로 얘기를 하면 "그런거 없던데요~?" "이래도 되던데요~?" 이런식이었어요.
싫은 말이든 좋은 말이든 상대방도 듣기 싫을테고 말하는 입장에서도 한두번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으면 그냥 말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같이 일한지 4년째인데 1~3년까지는 진짜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지? 싶을 정도로 정신나간 행동들을 많이 했는데 작년에 결혼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은건지는 몰라도 올해는 거슬리는 행동을 아직 안보이네요.
그렇지만 저는 3년동안 일방적으로 당한게 너무 많아서 지금 정신이 돌아왔든 정상이든 간에 그냥 저 동료랑은 출퇴근시 얼굴보고 인사하는 정도로만 지내고 싶어요.
근데 저 동료는 이제 4년이나 같이 일하게 돼서 내적 친밀감이 드는건지 이제와서 저한테 친한척하고 말걸고 어디 같이 가자하고 그러네요.
내게 피해를 많이 끼쳤던 동료, 친하게 지낼 수 있나요?
제목대로 제게 피해를 많이 끼쳤던 동료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단편적으로만 얘기하자면
이 동료는 이기적이기도 하고 개념이 없기도 하고 성의가 없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부서 이동할 때 제가 하는 업무를 했던 앞사람이 퇴사를 하게 돼서 이 동료에게 인수인계를 다 해줬는데 저한테는 모른다고 한다던지,
자기 힘든일을 안하려고 미리 계산을 다 해가지고 와서 일을 떠넘겨버린다던지,
자기 업무인데 제대로 안알아보거나 제 때 처리를 안해버리는 바람에 괜히 같이 고생을 해버린다던지 등등 제가 단편적으로 이야기해서 간단해 보이지만 참.. 할많하않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싸우자는 식으로 이야기해서는 안되기에 좋은 식으로 얘기를 하면 "그런거 없던데요~?" "이래도 되던데요~?" 이런식이었어요.
싫은 말이든 좋은 말이든 상대방도 듣기 싫을테고 말하는 입장에서도 한두번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으면 그냥 말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같이 일한지 4년째인데 1~3년까지는 진짜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지? 싶을 정도로 정신나간 행동들을 많이 했는데 작년에 결혼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은건지는 몰라도 올해는 거슬리는 행동을 아직 안보이네요.
그렇지만 저는 3년동안 일방적으로 당한게 너무 많아서 지금 정신이 돌아왔든 정상이든 간에 그냥 저 동료랑은 출퇴근시 얼굴보고 인사하는 정도로만 지내고 싶어요.
근데 저 동료는 이제 4년이나 같이 일하게 돼서 내적 친밀감이 드는건지 이제와서 저한테 친한척하고 말걸고 어디 같이 가자하고 그러네요.
님들 같으면 받아줄것 같나요?
전 받아주기 싫은데 이런 제가 성질이 더러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