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바라지 논란 ‘데블스플랜2’ 규현 “각자 입장 있어, 아쉬움 많다” 심경

쓰니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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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참가자 규현이 방송 후기를 전했다.

5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규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었을 테니까 제작진도 나도 아쉬운 거 많지만 어쩔 수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규현은 "자세한 건 나중에 썰 풀어주겠다.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면서 "혹시라도 출연자들끼리 우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이해하고 관계 좋으니까 예쁘게 봐 달라. 각자의 입장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2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규현은 다섯 번째 날 메인매치에서 탈락했다. 규현은 다수 연합에서 이탈해 정현규를 돕다가 표적이 돼 탈락하게 됐다. 규현뿐 아니라 배우 윤소희가 정현규를 감싸는 태도 역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뒷바라지플랜’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