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참가자 규현이 방송 후기를 전했다.
5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규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었을 테니까 제작진도 나도 아쉬운 거 많지만 어쩔 수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규현은 "자세한 건 나중에 썰 풀어주겠다.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면서 "혹시라도 출연자들끼리 우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이해하고 관계 좋으니까 예쁘게 봐 달라. 각자의 입장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2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규현은 다섯 번째 날 메인매치에서 탈락했다. 규현은 다수 연합에서 이탈해 정현규를 돕다가 표적이 돼 탈락하게 됐다. 규현뿐 아니라 배우 윤소희가 정현규를 감싸는 태도 역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뒷바라지플랜’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
뒷바라지 논란 ‘데블스플랜2’ 규현 “각자 입장 있어, 아쉬움 많다” 심경
규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참가자 규현이 방송 후기를 전했다.
5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규현은 팬 소통 플랫폼에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었을 테니까 제작진도 나도 아쉬운 거 많지만 어쩔 수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규현은 "자세한 건 나중에 썰 풀어주겠다.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면서 "혹시라도 출연자들끼리 우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이해하고 관계 좋으니까 예쁘게 봐 달라. 각자의 입장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2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규현은 다섯 번째 날 메인매치에서 탈락했다. 규현은 다수 연합에서 이탈해 정현규를 돕다가 표적이 돼 탈락하게 됐다. 규현뿐 아니라 배우 윤소희가 정현규를 감싸는 태도 역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뒷바라지플랜’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