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직원의 오해

ㅇㅇ2025.05.21
조회7,955
계약직 직원이 다른 팀의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는데 이걸 맡은 이후로 제가 질투를 하고 있다고 떠들고 다닌답니다
정말 돌겠습니다. 정말 관심 1도 없고 더군다나 저는 정규직인데 제가 원래 진짜 질투안하고 그냥 내 할일 하자는 주의인데 자기한테 관심을 안줘서 더 그럴까요? 아니면 저의 리얼한 무관심이 마치 연기라고 착각하는 걸까요?? 

괜히 제옆에서 큰 소리로 프로젝트에 관한 얘기 크게하는것 까지는 인지를 했는데, 참 싸이코패스들은 사람을 정말 쉽게 우스운 사람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많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