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격정적인 포옹으로 부부의 날을 기념했다.21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에 "부부의 날"이라고 적고 꽃이 가득 꽂혀있는 월을 배경으로 남편 이상순과 와락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수수한 옷차림에 활짝 웃는 미소마저도 닮은 워너비 부부 그 자체였다.이어 이효리는 블랙 점퍼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하며 "함께"라는 글로 부부의 단일감을 드러냈다.최근 두 사람은 부부동반으로 첫 CF를 찍으면서 평소 두 사람의 일상을 보여주는 듯한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효리는 이상순이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자주 출연해 남편을 지원사격 하며 든든한 내조를 하고 있다. 또 자립청년들을 돕기 위해 2억을 부부의 이름으로 쾌척하는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이후 제주도에서 10여 년간 거주하다가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닮아가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날 격정 포옹…13년째 신혼 "한 팀"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격정적인 포옹으로 부부의 날을 기념했다.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에 "부부의 날"이라고 적고 꽃이 가득 꽂혀있는 월을 배경으로 남편 이상순과 와락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수수한 옷차림에 활짝 웃는 미소마저도 닮은 워너비 부부 그 자체였다.
이어 이효리는 블랙 점퍼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하며 "함께"라는 글로 부부의 단일감을 드러냈다.
최근 두 사람은 부부동반으로 첫 CF를 찍으면서 평소 두 사람의 일상을 보여주는 듯한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이후 제주도에서 10여 년간 거주하다가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