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창완에게 받았던 손편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편지를 액자로 제작해 지금까지 보관 중이라고 밝혔고, 그만큼 의미 깊은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새 앨범과 관련된 무대도 선보였으며, 직접 쓴 가사들과 감성적인 연주로 ‘방구석 콘서트’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과거 FNC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을 털어놓으며 음악적 방향성 때문에 아이돌의 길이 아닌 밴드를 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가 어우러지며 팬들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지민이랑 열애중인 최정훈 손편지 받았다고 고백ㄷㄷ 액자에 보관까지 했다고ㅋㅋ
한지민이랑 열애중인 최정훈 손편지 받았다고 고백ㄷㄷ 액자에 보관까지 했다고ㅋㅋ
잔나비 최정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창완에게 받았던 손편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편지를 액자로 제작해 지금까지 보관 중이라고 밝혔고, 그만큼 의미 깊은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새 앨범과 관련된 무대도 선보였으며, 직접 쓴 가사들과 감성적인 연주로 ‘방구석 콘서트’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과거 FNC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을 털어놓으며 음악적 방향성 때문에 아이돌의 길이 아닌 밴드를 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가 어우러지며 팬들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잔나비 최정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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