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있어? ㅎ

ㅇㅇ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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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을까? 울이쁜이 ㅎ
난 지금 최유리의 숲이란 노래를 듣고 있어.무척이나 잔잔하고 애잔하고 뭔가 표현하기 어려운감성이 넘치는 곡이야.아마도 지금 시간하고 잘 어울리는 곡이 아닐까 싶어.
오늘 하루는 어땠어?
즐겁게 잘 보냈어?
자기의 일상이 무척이나 궁금해.
나는 퇴근시간이 이르러서야 데이터 이전을 실행을 했는데보니까 자그마치 예상 완료 시간이 30시간이 넘더라.ㅎ그래서 그냥 걸어놓고 퇴근했어.ㅋ(내일 퇴근 할때까지도 안끝남)
사무실을 이전하고 부서가 통합되면서 인원이 늘어났는데자꾸 회사 동호회에 가입하라고 권유를 하네.ㅎ사실 딱히 땡기지는 않지만 한번은 가볼까? 하고 생각은 해봐 ㅋ대장하고 친해지려면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거든 ㅎ그리고, 다음주는 내게 어떤 한주가 될지..
눈에 선하다 자기 모습이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이했어.꼬옥 안고 토닥거리고 싶은 마음..ㅎ
더 잘잤으면 좋겠다.잘자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