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가 없다

L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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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한 냉소적 표정과 말

대화 중 일방적으로 끊는 전화

비난, 의도적인 폭언, 소리 지름


이런 모습들을 보여줘서 오히려 다행이었다

마음 정리는 쉬웠거든

그런데 7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을 내려앉게 만든 언행들이 아프게 떠오른다
슬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