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명 DNA를 채취 했는데 미제 사건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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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 사연 한번 봅시다. 3000명의 DNA를 채취 했는데 15년간 미제사건을 알아봅시다.

부산사건을 예로듭니다. 제가 어느 경찰관의 머리 속에 뇌를 열어 놓은거죠. 그런데 이 경찰관이 저의 무기징역 사건의 결정적인 참고인 조사를 하겠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뇌를 뜯던 중에 이 사실을 알아내고 참고인의 연락처를 알아내서 부른 것이죠. 그런데 그 참고인을 해외로 도주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참고인이 해외에서 살해당한거죠.

그런데 지금 이 참고인이 사망해서 어떤 사건이 무기징역 사건인데 이 사건이 증거불충분 상황인 겁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또 수사를 하려고 하면 제가 무속인을 시켜서 그 경찰관의 몸에 고통을 주고 정신병에 걸리게 해서 수사를 손을 때게 합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결국 퇴직했죠.

그런데 그 사이에 진정인이 수사를 빨리 안해주나면서 이의제기신청까지 하는데 지금 그 유력한 증거까지 오염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시 수사를 하는데 3000명의 DNA까지 체집했는데 사건이 오리무중입니다. 그 사이에 진정인이 결국 자살을 해버리고 그 가족이 다 사망을 해버린 겁니다.

그리고 부산경찰관이 수십명이 파면이 되고 직장을 잃게 돼었던 것이죠.

그런데 사실 그 피의자는 잘 돌아다니면서 경찰을 조롱하기 까지 한 것이죠.

지금 이 글만 보면 심각하고 이렇게 되면 경찰관 죽어도 안 참거든요. 진짜 경찰 내부 다 터지거든요. 막 경찰관끼리 주먹다짐도 발생하거든요.

지금 이 작전을 누가 시도했는지 봐라. 언론에 공개되고 다 잡혀가게 한다. 여기에는 경찰관도 예외 없다.

이거는 명백한 범죄다. 경찰관님 교도소 가시겠습니까? 아무리 경찰관이 이성을 잃어도 그렇지 저런 짓을 하니? 경찰관을 우습게 보는게 아니구요. 죄를 지었으면 공개되시고 잡햐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