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오 요안나 사건 분석과 재발 방지책-피해자가 자살하는 원인을 찾으면

천주교의민단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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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보다는가해자를 편드는사람들 때문이라고 판단된다(선제리 아낙네 시 참조)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보다그 지지자들이나쁜 사람들이다라는 것을생각해볼 수 있다김문수 후보 유세 현장은그런 판결을하느님 법정에서 받을 위험이 있다고보는 것이 맞다비상계엄군의 공격을 받아 장애를 가지게 된 청년 21세그 분의 분노는 가톨릭 신자여서 그 고통이 더욱 커야 했다광주의 그 날에김문수 후보께서는 민주화 과정에서 그 날들의 고통을 생각하신다면누구 편을 드셔야 하겠습니까이재선 이재명 대선 후보 형님 강제 입원 논란도사실은 제국주의 세력들의 침략의 결과너희는 그렇게 아시아는 모자른 것들이고조선인들은 또 그렇게 모자른 것들이고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하고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마우니까일본 제약회사가 약 주면 먹어다시는 너희가 어떤 주체적인 뭔가를 살펴서비약물 치료는 하면 우리가 돈을 못 벌어서 안되는 거야..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이런 기초를 너희가 또 알아서 이해하면 안되니까너희는 4년만 다녀초등학교그 소학교를..사칙 연산이나 배워서뭐하라고?우리가 가게 하면돈 계산이나 하고그래서 우리를 위해사환이나 하든지뭐 돈이나 받아 와라캐쉬어를 해..계산원..이나 하라경기도 다 수탈해서경으로 시작하는 일본이 놓아주는 그 철도가한 일은전쟁 물자를 날랐으니얼마나무슨 사업하는데 들어가는 건 저리 가라이지..전쟁에서 뭐 만들어서 나가고 나면전부 그냥 그 날로 박살나서다시 수탈해 가는 그 일을 하는 철도가 고맙다는천공 도사?그런 도사가 무슨 도움이 되나..도사면 다냐다 큰 도사가 그러면 쓰나그렇게 같은 연배이시든 하면꾸짖으셨어야대선 후보 나오시는 것이지..같이 묻어가셨잖아요..천공네가 도사이면나는 산신령이겠네하시면서라도꾸짖으셔야 대통령 하시는 것인데이진숙 위원장도 마찬가지일 때같이 가셨다..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논쟁적이다감옥에 끌려 가셔야 했을 때그것이 자발적이냐에 논쟁적이다거기 고문 받으신 것에자발적이냐에 논쟁적이다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도그 정도로 밉지는 않겠죠?
그러면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 있었지우리 나라에 있었냐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우리 나라에 있었다면 독립 운동은 왜 했느냐때리는 시어머니에 그 말리는 시누이도 그런 짓은 안한다이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김문수 대통령의 탄생은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제2, 제3의 오 요안나생겨라뚝딱무슨
못된 일본 도깨비들도 아니시고...이명박 시대가 그런 시대죠?2차 가해 시대..다같이 불의에 침묵하라신부님들께서 잘못하셨지 우리가 잘못했습니까?그리고 잘못하신 신부님들 조차예언직을 중단하는것은 하느님 듯에 맞지 않습니다.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예언자들은모두 죄인이기 때문입니다.하느님 앞에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으니까요.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생각을 바꾸셨습니다.성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의 총장님으로우리 나라를 2002년에 사목 방문하셔서인천 교구에 머무르실 때레오 14세 교황님을 교황님으로 부르시고주님께서 교황님으로 세우셨습니다.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어머니이신 성녀 모니카께서아들을 바른 길로 이끄시기 위해 많은 기도와 노력을 하셔서꼴찌가 첫째가 되는 그런 사례로 교회사에 남아 있습니다.어디에서 망나니도 이런 망나니가 따로 없었으니까요.
미국인들에게도 하느님의 빛이 내려서 축복이 가득하기를바라시는 하느님께서는환경, 생명, 인권 등에 많은 관심을 미국 정계가 경제계가 회복하기를기대하셨기 때문이고그것이 당연히 우리 나라에도 그러하기 때문에자본주의 이념의 문제점은
산업 자본주의는 실패하여 모두 같이 망하자는 말인데그것을 하자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나 장경동 대전 중문 교회를 비롯하여극우 보수 목사들의 입장은 모두 오류입니다.다시 또 망해서 IMF에 우리 경제 주권을 넘기자는 주장이니이런 다시 없는이런 반역이바로 12.3 내란의 정신 아니겠습니까다 그만 둬야 하지 않습니까교회 문들을 닫아라
얻다대고 지금가톨릭 굿뉴스는 저런 상황이고..여태거기에 가서 글도 못쓰고 있고당장 다 감옥가야지그 시절 일제 강점기 서대문 형무소에 갇히신조선 여인 7인을 생각해 보신다면
지금 그동안 하신 그 말씀들에 대한사죄도 없이그대로 대선후보가 되신다는 것이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오 요안나 사건은그 조선 여인 7분의 독립 운동사 관점에서그 노래를다시 불러야 하는모두 가해자 편에 서서 있든지그러니 집단 괴롭힘이고불의에 눈감고 아무 말 하지 않은 침묵이재구성한 서대문 형무소 아닙니까?그게 침묵도 괴롭힘이지침묵이 금이라니어디서 그 따위 말을 하고 앉아 있나이 더러운 영에 사로 잡힌다 큰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다 큰 어른들이다 큰 아저씨 할아버지들이그러면 되느냐그런 이; 나라의 어른이셨다면이토록 간절히 막아서겠습니까그냥 선거니까 잘 보자 그러고 있겠지방탄조끼는 그 일제 강점기 친일파 조선 총독부 나부랭이 후손들이나거기에 빌붙은 새끼들이나그 친일 군사 독재 정권에 가담하고 주체가 되고 그 불의에 줄 선 그 사법시험 붙으면 영감님 소리 듣는그 다 큰 그 때 그 영감 탱구리들이나
8호 감방의 노래조선 여인 독립 투사 7인의 노래대한이 살았다
그러니 김문수 물러 가라집권 여당 물러가라조선총독부의 힘국민의 짐물러 가라감옥에 갇힌 여인이라서 7인에 불과해서그 분들의 기도가하느님의 어전에 이르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한다 가두었으니그 누가 알겠는가그러나시간이 세월이 지나면우리는 알게 되었다그 분의 기도가세상 어느 일본의 무기보다 강했다는 것을카미카제의 일본 전투기떼 보다 강했다
그것이 바로김소연 변호사님께서도기억하셔야 하는
하나님께서하셨다라고 밖에 볼 수 없는그런 일이었습니다.
대한이 살았다대한이 살았으니대한이 살아나삼천리 강산이 동하니 바다가 끓어진흑색 일복에도굴하지 않은기도는구름을 뚫고 하늘에 올라가니하느님 말씀하시기를기도는그 기도는그 조선 여인 7인의 기도가하느님 어전에 이르니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내 뜻을 성취하지 아니하고는다시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새로운 대한의  여인들송파 세 모녀와 그 또 세 모녀30대 젊은 어머니와 그 3살 어린 아들오 요안나김새론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가진우리의 김하늘 어린이의 살려달라는 간절한 기도가하늘에 계신하느님 아버지의 어전에 올라 있으니
다 일어나그 날이 오면문익환 목사님의 열사들을 부르시는그 노래노래를 찾는 사람들에 이어노래를 되찾는 사람들이 되어
전선을 간다광주 출정가를 부르며세상에 가장 용기있는 민주 시민세계사에서 가장 용기 있는 민주 시민광주 시민군과 광주시민과 시간을 지나와 연대하여전선을 간다
신흥 무관 학교 교가가 가리키는 삶광복군가들이독립군가들이가리키는 삶 안에서김문수 후보를 향하여김문수 후보의 말을 듣고 있자니들려오는 소리는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지우리 나라에 있었느냐일제 강점기 주권이 우리 나라에게 있었다면독립 운동은 왜 했느냐
군사 독재 기간 우리 나라 주권이 군사 독재 군인들에게 있었지민주 시민 우리 국민들에게 있었느냐군사 독재 기간 국가의 주권이 민주 시민들 우리 국민들에게 있었다면민주화 운동은 왜 했느냐
어디 이런 도둑도 날 강 도 같은 것들과함께 하시는지세상 모든 역사가 미분 가능하고 그래서 그렇게 매끄러운 연속성의 역사만있지는 않다는 것이좌우에서 수렴해 들어가면..극값이 다른 경우가한 개인의 삶의 역사에 발견될 수가 있다니
그것도 전태일 열사를 생각한다면김문수 후보 같은 분께 있다니전태일 열사님은 어떤 의미에서 의적 홍길동 임꺽정의 직계 후손이시고전봉준 장군님의 직계 후손이라고 해야 할만큼이시고김문수 후보님은 한 때 그 계보를 이어 오셨으나우리 민주 진영에서는이제 군가자랑스럽게 부르는 군가우리를 지킨 민주 군대특수전 사령부의검은 베레모의 정신으로최후의 5분의 정신 안에서말이 안되게 패퇴해 오는 지난 16년의 시간을회복하고자 합니다.5년의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가 되살려오는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민주 정부의 탄생으로마땅히 민주 정부 제4기이전 민주 정부보다 훌륭한 정부로 성공시켜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있는 민주 시민 사회의 집단 지성을발휘하여
부디 이후에도복되어라악을 꾸미지 아니하고죄인들과 한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날마다 주님의 법을 되새기는 사람그에게 안될 일이 무엇이냐그는 냇가의 나무 같아서시들지 아니하고제철 따라 열매 맺으리
악을 꾸며의인을 악인으로 만들려 하지 마시기 바라며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느님 앞에무릎을 꿇어야 하지 않겠습니까?김하늘 어린이 무서운 줄 알아야지오요안나 기상 캐스터 무서운 줄 알고30대 젊은 어머니와 3살 어린이 무서운 줄 알고이태원 159명의 젊은이들 무서운 줄 알고 살아세월호 302명의 우리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우리 국민들과그렇게 쓰러져 돌아가신 젊은 초등학교 여자 선생님을 무서운 줄 알고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이명박 전 대통령님
김문수 후보님께서 사퇴하시고이재명 후보님 선거 캠프에오셔서 일하시도록같이 오셔서 지지하시면어떠시겠습니까박근혜 대통령님 박사모도 오셨나 본데
국민 통합은 바른 방향이어야 하고그럴 때에 지속 가능한 국민 통합이 이루어지는 것이지그렇지 않습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