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들한테 대하는 태도를 보면 국힘당은 그나마 장관을 평등선상에 두고 예의를 갖추며 서로 대화를 주고받고 할수 있다면 부드럽게 추궁하는 반면
더불어당은 장관을 우선 자기 발밑에 깔아두고 막 밟아도 되는 존재로 인식하는거처럼 윽박지르더군요.
여기서..중요한것은 국힘당이나 더불당이나 어느쪽에 치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는 중도입장에서 말하는겁니다.
더 웃긴것은 추미애나 박범계나 전현희나 이런 사람들은 장관시절 더불당에선 같은 라인이라 심하게 윽박지르는 모습이 보이질 않았고 국힘당에선 오히려 추미애나 박범계나 전현희 한테 기세에 눌린건지 전과 같은 장관에 대한 예우를 해준건지 그렇게 갑질이나 윽박지르는 모습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런 청문회를 보면서 과연 무엇을 배울까요? 갑질을 배울까요? 저렇게 윽박지르고 갑의 위치에 서서 하는 행동이 저래야 맞는건가? 라는학습을 배울까요??
국회의원이나 장관들이나 다 비슷한 고급교육을 받은 사람들 아닙니까?? 인격을 외치는 민주당에서 인격을 공격하는 청문회 스타일 하지 마십시요;
국회의원이 국무장관들한테 갑질하는거 막아야 합니다.
국힘당은 그나마 장관을 평등선상에 두고 예의를 갖추며 서로 대화를 주고받고
할수 있다면 부드럽게 추궁하는 반면
더불어당은 장관을 우선 자기 발밑에 깔아두고 막 밟아도 되는 존재로 인식하는거처럼
윽박지르더군요.
여기서..중요한것은
국힘당이나 더불당이나 어느쪽에 치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는 중도입장에서 말하는겁니다.
더 웃긴것은
추미애나 박범계나 전현희나 이런 사람들은 장관시절
더불당에선 같은 라인이라 심하게 윽박지르는 모습이 보이질 않았고
국힘당에선 오히려 추미애나 박범계나 전현희 한테 기세에 눌린건지 전과 같은 장관에 대한 예우를 해준건지 그렇게 갑질이나 윽박지르는 모습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런 청문회를 보면서 과연 무엇을 배울까요?
갑질을 배울까요? 저렇게 윽박지르고 갑의 위치에 서서 하는 행동이 저래야 맞는건가? 라는학습을 배울까요??
국회의원이나 장관들이나 다 비슷한 고급교육을 받은 사람들 아닙니까??
인격을 외치는 민주당에서 인격을 공격하는 청문회 스타일 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