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잘못된 선택 후회 “날이 덥군” 무더운데 긴옷 무장

쓰니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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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무더위에 잘못된 선택을 후회했다.

장신영은 5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날이 덥군…잘못된 나의 옷 선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강경준 용서’ 장신영, 잘못된 선택 후회 “날이 덥군” 무더운데 긴옷 무장장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장신영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긴소매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모자까지 쓰고 있다. 운동화를 신고도 완벽한 8등신 비율이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굉장히 더운지 아이스티로 급하게 갈증을 해소하는 장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바쁜 일상 탓인지 떡으로 겨우 한끼를 때우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정안, 재혼해 낳은 아들 정우 군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해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은 장신영과 결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사랑꾼, 친구같은 아빠 이미지를 쌓아왔기에 여론의 충격은 컸다. 지난해 7월 24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강경준 측은 고소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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