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영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보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22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SNS에 “뽀유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자신을 본떠 만든 인형을 들고 있다. 인형과의 닮은꼴 비주얼이 인상적이다.특히 박보영은 활짝 미소를 지어 러블리하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보영, 인형보다 더 인형..사랑스러운 뽀블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보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22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SNS에 “뽀유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자신을 본떠 만든 인형을 들고 있다. 인형과의 닮은꼴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특히 박보영은 활짝 미소를 지어 러블리하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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