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 흘러

ㅇㅇ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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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도달한 우리 인연이
참 귀하다 싶어

긴 말 하지 않을게

나로 인해 네가
너로 인해 내가

스스로를 더 받아들이고
더 품이 큰 사람이 될 수 있길

보고싶고 보고싶어...